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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개학이니 정인이는 입학과 정명이는 학교갈 생각으로 마음이 설레겠지만 시차 적응은 잘 되어 가는지요? 연일 푸닥푸닥 생기가 돌더만 없으니 보고 싶네요!. 작성자 혜운 작성시간 0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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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애덜은 시차 적응과는 별개인가 봅니다. 조용히 살던 아빠 정신을 쏙 빼놓고 다닙니다.가는곳마다 어질러 놓고 정신이 하나도 없다고 하네요. 큰 엄마 큰 아빠도 얼마나 정신이 없을 셨을까 ? 정인이는 큰 엄마 사 주신 옷 입고 가서 입학식은 잘 하고 왔답니다. 문제는 남자 애덜이 13명에 여자가 정인이 혼자라는 것이 심히 걱정이 됩니다..ㅎㅎ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08.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