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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휴일은 일하는 날, 겨울이불들 다 뜯어서 빨고 커텐도 뜯어 빨고... 네번이나 세탁기를 돌렸는데 아직도 두번은 더 돌려야 할 거 같다. 겨울옷도 세탁소에 맡기고 빨래 다 하면 타이어도 교체하러 가야지.... 휴~~ 바쁜 휴일이다. 정명이랑 정인이는 어찌 지내누? 작성자 바다미르 작성시간 0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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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재준씨는 어제 군위갔구... 애덜은 학교가서 아직이구요.. 저는 여직 청소에 바쁘지요... 왜 그리고 먼지는 많은지? 닦아도 쌓이고 .... 차실바닥에 먼지 앉은게 눈에 보이니 열심히 닦아야죠... 그래도 뒤 돌아보면 또 다른 곳에 먼지가 보이고 ..... 이제 봄이라 밀린 이불 빨래도 한 번 해야 할텐데.... 모두 바쁜 날 들입니다.. 바쁜게 좋은거 맞죠... 역시 좋은날입니다.... *^*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08.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