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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예전 화수초등학교에 있을대,, 여름에 신기중에 근무할때 아이들 델코 체험갔던... 지도 교사입니다. ^^ 자리를 옮기셨던데.. 너무 잘 해주신것이 기억이 나서. ^^ 부석사에 놀러 가면서 들러보겠습니다. 작성자 정현석 작성시간 08.05.03
  • 답글 참 좋은 인연입니다.. 이렇게 오래 지났는데는 잊지않고 기억해주시고 고맙습니다.. 부석사 오시는 걸음 있으시거든 꼭 들러 주세요.. 새로운 느낌의 옹기나라를 보실 수 있으실 거예요. 더운날 건강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0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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