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힘드요.작업은 안되고 주절주절 돌아다닙니다.이렇게나마 소통할수있는 공간이 있어서 다행이다 싶네요.옆에 누군가 있었으면 하네요.혼자는 외롭네. 작성자 흙만지는 놈 작성시간 08.05.04 답글 어데로 주절 주절 돌아다니는가? 작업이 잘 안되서 그러시는가? 옆에 있을 짝을 얼릉 찾으시요........ 그거이 최선의 상책일듯 싶네 그려..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08.05.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