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석사를 다녀오는 길에 옹기나라에서 두 분의 땀으로 빚은 작품을 큰 맘먹고 구입했습니다. 색감이 좋은 단지가 거실한 쪽에서 살포시 웃고 있네요. 옹기 속에 복이 잔뜩 들어올 것 같은 예감? 감사합니다. 작성자 hee0813 작성시간 08.06.09 답글 고맙습니다... 이쁜 단지 안에 복과 행복을 가득 넣어 두었습니다.. 늘 행복하실꺼예요... 두분의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08.06.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