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오랜만이다 친구가 한잔하고 나한테 전화도 하고 내가 미안하네 한번 가고 싶지만~~~기회가 되면 꼭 갈께(남윤갑) 작성자 17년후나의 작성시간 08.06.18 답글 보구싶네 ... 잘 지내는가. 몇 년 있으면 다들 애덜 키우고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싶네.. 비도 오구 시원한 날씨네.. 마음도 시원해 지는 구나 싶다...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08.06.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