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주가 지나고 주말이다. 오늘은 밀린 차 수리하고 (차가 오년이 넘으니 이래저래 돈만 들어간다 ㅠㅠ) 편안하게 집에서 보내고 있네. 심심하면 놀러와~~ 작성자 바다미르 작성시간 08.08.29 답글 은행은 어찌 잘 담궈 놓으셨는지요.... 약발이 잘 받아야 할 텐데... 늘 건강 잘 챙기세요. 이젠 든든하게 챙겨 주시는 분 계셔서 훨씬 좋으시죠... 행복 가득하세요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08.09.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