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잠 설치고 들어 왔습니다. 솔잎차가 그리운데... 우짜지요? 구월을 딛고 가는 길... 훌훌 가벼웠음 좋겠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바람개비 작성시간 08.09.04 답글 솔잎차 향이 더 진해 지고 있습니다.. 가을이 익어가듯 솔내음도 가득하네요 훌훌 가벼운 마음으로 가볍게 놀러 오세요..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08.09.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