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계절 시월이네요. 곳곳마다 문화행사도 많고, 생각이 많아 자신을 들여다보는 계절이기도 하지요, 한달도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람니다. 작성자 ★ⓛⓐⓝ★ 작성시간 08.10.04 답글 계절이 익어가고 있네요. 은행잎도 노랗게 물들어 가고 은행알도 이제 떨어지고... 곳곳마다 축제 행사도 가득하고 ... 늘 행복하시길...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08.10.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