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한 가을 향기가 그윽한데...잘 들 계시지요...다음달에는 그윽한 보이차를 마주 할 수 있을 것 같구먼.. 작성자 혜운 작성시간 08.10.14 답글 다음달에는 뵐 수 있나요.... 저보다 제 친구가 형수님을 더 뵙고 싶어 하네요.. 가끔 전화하도 한 번 해 봐야지 하면서도 잘 되질 않네요... 그렇지 않아도 언제쯤 오시나 궁금했었답니다... 오시면 뵈요....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08.10.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