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더 옹기나라에 대해 공부하고 찾아뵐걸 그랬어요 구석구석 제 정서와 너무나 맞아 떨어지는데...물고기가 바람 한점 때문에 살아간다는 표현 너무 시~적이네요.가슴에 와 닿았어요.직격탄으로...행복하시고 기운내세요 .조금은 외로워 보이셨답니다. 작성자 222.118.110.*** 작성시간 07.03.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