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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생님~ 가을이 점점 깊어가고 있어요...가을에 만나서 겨울이 될때쯤 헤어진 기억이 나서 요며칠은 선생님이랑 배웠던 장소가 기억이 나네요...가끔 제가 만든 작품(?)만져보고는 아까워서 쓰지는 못하고 있어요..ㅎㅎ 깊어가는 가을...건강하세요~ 작성자 커피향기 작성시간 08.11.06
  • 답글 너무 오랜만에 반가운 사람이네요. 어찌 지내시나요.. 그때 그 시절이 가끔씩 생각나서 사진들 열어보고 .... 늘 편안한 날 늘 행복하세요...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0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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