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기종기 모여 있는 옹기들을 만나면 왜 이렇게 마음이 푸근한지..... 잠시였지만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역시...향긋한 차 맛 일품이었구요. 어디로 가시는지... 흔적 남겨 주세요. 찾아 갈께요. 작성자 보리내음 작성시간 07.04.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