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번씩..정말 한번씩...슬쩍 눈팅만 하고 갔었는데.. 까페 곳곳에 아이들의 이야기, 옹기 이야기, 부석사 이야기들이 가슴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행복함과 즐거움도 느껴지구요. 건강하시지요? 작성자 홍효정 작성시간 08.11.20
-
답글 요즈음은 뭐가 그리도 바쁜지 까페에 글도 올리지 못하고 ....~~ 참 게을러 졌나 봅니다.. 늘 아이들과 행복하시지요... 부석사 한번 놀러 오세요....~~~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08.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