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인 아빠, 정인인 행숙씨 꼭 닮았네요. 아이들도 많이 컸고... 울산에 놀러 와요. 요즘 쪼메 한가할 때가 아닌가요? 작성자 이수현 작성시간 08.11.29 답글 정말로 오랜 만이어요.. 울산 참 먼길이 되었네요... 우쫴 가야 할런가싶네요..... 이제사 작업 시작하려고 하지요... 늘 좋은날 ...되세요.. 사업 번창하시구요... 행복하세요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08.12.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