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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엔 바람불고, 가끔 비가 눈발되어 날리다가 뒤죽박죽 날씨이네요.. 그런데 짖굳은 날씨를 깨끗이 씻어주는 무지개가 섯습니다.. 와 아름답다 얼마만인가.. 저절로 나오는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12월 마지막 달도 좋은 날 이어가세요. 작성자 정광 작성시간 08.11.29
  • 답글 이제 2008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새로이 오는 해 2009년을 잘 ~~ 맞으려면 준비를 잘 해야 할텐데.... 늘 행복하고 늘 편안한 날 되세요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0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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