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지인의 찻자리.. 옹기의 순한맛에 매료되어 이렇게 찾이왔네요 받아 주이소 .. 꾸뻑 . 작성자 호롱불 작성시간 08.12.01 답글 이렇게 먼길 찾아와 주셔 고맙습니다... 12월의 첫 날 참 좋은 인연입니다... 12월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08.12.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