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정상의 발아래 있는 것 같네요.. 11장의 달력을 뒤적이며, 이제 한해를 무사히 보내게 해준 이들의 이름을 떠올려봅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정광 작성시간 08.12.11 답글 올 한해는 어떠셨나요...? 12월의 마지막 날까지 열심히 살다가 2009년을 맞이하고 싶네요.. 늘 편안한 날되세요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08.12.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