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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들 방학하면 부석사로 옹기나라로, 두루두루 보고 싶었는데 친정조카가 내려 왔네요. 덕분에 집에서 꼼짝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8월 말경에 조카 올라 가면 나들이 할게요... 향긋한 차 향이 그립네요. 작성자 보리내음 작성시간 0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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