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눈이 안떠지는 아침이네. 이런 시간에 아이들 깨워 전화한다는 것이 참 생의 비의를 느끼게 하는 순간이다. 그래도 마음 다잡고 다시 시작해야겠지? 정인이 정명이 얼굴 보고 힘내고 간다. ^^ 작성자 바다미르 작성시간 08.12.17 답글 그 이른 아침부터 공부를 해야 한다니 그거이 참 어려운 문제네요.. 우리 애덜이 행복해 보이는 아침이네요.... 아주 평화로이 잠 자는 시간,,,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08.12.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