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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심한 밤에 다녀갑니다. 두녀석과 조카까지 와 있는 터라 매일 매일 바쁘게 보내고 있습니다. 다음주면 방학을 끝나는 녀석 때문에 조금 더 신경을 쓰고 있답니다. 뜬돌 아래 옹기나라가 많이 그립고 어찌 변했을지 궁금도 하고 그래요. 작성자 보리내음 작성시간 07.07.18
  • 답글 방학을 우리 애덜은 시작도 안했는데 벌써 끝나가고 있다니요??? 아깝겠네요... 요즘 솔잎차와 아카시아카가 맛과 향이 좋으네요...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07.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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