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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행순선생님, 부석사에 갔다가 들렀더니 여행가셨더군요. 그래도 바깥 선생님께서 맑은 보이차랑 배, 은행 볶은 걸 내어주셔서 잘 쉬었다왔습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소산 작성시간 09.02.02
  • 답글 다녀가셨다는 말씀 전해 들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여행갔다가 어제서야 집에 들어왔습니다.. 반가운 손님이 오셨는데 뵙지도 못하고 .... 시간내어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늘 좋은시간 늘 편안한 시간 되시길... 고맙습니다....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09.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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