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돌 아래 옹기나라....나라의 문지방이 닳도록 참 좋은 인연의 공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혜운 작성시간 07.07.19 답글 요즘 재준씨 그동안 하지 못했던 그릇 만든다고 열심히 하고있어요... 정명이를 아무래도 택배로 중국에 보내야 할 듯 합니다. 언제 갈꺼냐 아우성 ~~~ 혼자 보내 볼까요....*^*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07.07.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