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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져 오늘도 내 곁을 스쳐가는 바람처럼 하루가 훌쩍 지나가고 있네요... 작성자 호롱불 작성시간 09.03.04
  • 답글 오늘도 훌쩍 가버렸네요.. 오늘은 둘이서 애덜 학교 보내고 봉화 여기저기 헤메이고 다니다가 영주쪽으로해서 한 바퀴 돌아 들어왔습니다.. 봄 바람이 들었는지...ㅎㅎㅎㅎ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0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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