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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번 찾아 뵙는다는게 이렇게 시간이 지나버리네요. 언젠가 화수에 갔다가 빈 교사만 남은 옹기나라를 들려봤었어요. 그나마 가까이 있을때도 찾아 뵙지 못하고 ^^ 면목없습니다. 벌써 봄이네요. 저도 이제 학교를 다 마쳤습니다. 늦게 배운 도둑질이 밤새는 줄모른다고 은근히 더 공부 욕심이 나기도 합니다만 좀더 시간을 두고 배워야 할 것 같네요. 올 가을 까지는 이 곳 저 곳 전시 계획때문에 움직이질 못 할 것네요. 잊지 않고 한 번 들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날 되세요. 정명이 정인이 많이 컷겠네요.. 정명이 한테 장난도 많이 쳤었는데...^^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9.03.13
  • 답글 그래요.. 늘 열심히 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저도 그렇고 재준씨도 그렇고 다들 늦게 배운 도둑들 인가....?ㅎㅎㅎㅎ 늦게 배워 호호 할머니 되서도 호호 할아버지 되서도 죽을때 까지 흙을 만지고 살수있다면 괜찮은 배움입니다.. 언제 함께 전시회 한 번 함께 해도 좋을 듯 하네요... 애들은 쑥쑥 크ㅡ네요... 엄마랑 아빠는 흰 머리가 늘어가고... 언제 봐요...^*^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0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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