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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괜찮아졌는지? 어린이날 어찌보내셨나요? 아이들이 여기저기 가자고 안했는지? 우리 아들은 기다리다 지쳐서 동네 한바퀴 혼자 돌다 들어왔는데..ㅎㅎ 세월이 어쩜 이리 잘갈까? 건강조심하고......보고픈 친구...... 작성자 하늘보리 작성시간 09.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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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직 멀었지? 언제나 나을려나 싶다.. 이틀에 한 번씩 물리치료 받으려 영주 다니고.... 애덜은 집에서 엄마 도우미 했지... 너도 건강 조심하구 잘 지내..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09.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