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조용한 음악에 마음이 편해 좋네요. 잘 지내시죠? 참 오랜만에 왔네요. 집사람이 오디를 따다가 쨈을 만들어 주어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작성자 정광 작성시간 09.05.28 답글 벌써 오디가 열렸나요.... 우리도 옆집 오디나무 털어서 오디쨈 만들어야 겠네요..ㅎㅎㅎ~~~ 작성자 정명이 작성시간 09.05.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