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랫만에 들렸어~ 몸은 어떠신지?? 공부한다고 연락도 못하네~ 잘지내시구...........보고싶다 친구!! 작성자 하늘보리 작성시간 09.06.28
  • 답글 이제 보조기 빼구 기냥 다닌다... 의사 선생님 보면 뭐라 하겠지만 >>>>>ㅎㅎㅎ 너무 답답해서 요즘에는 한의원가서 침 맞고 카톨릭 병원가서 물리치료하구 운동치료하구 그러구 있지... 그래두 조금 살만하다... 찔찔 거리고 댕기니 ㅎㅎㅎㅎ~~~ 나두 보구싶다..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09.06.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