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내리던 비...그렇게 고맙더만 이제는 그만, 그만 손을 흔들어봅니다.. 비 내리는 영주 , 2주전 한번들렸는데 미쳐 시간을 내지 못했으나, 생각이 스쳐가던 옹기나라, 언젠가 불쑥 가도 반가워해주실건가요.ㅎㅎ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광 작성시간 09.07.19 답글 언제라도 불쑥 오셔도 반갑지요.. 오늘은 화창한 일요일이네요... 좋은날 되세요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09.07.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