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떠나온 영주땅 그리운 그 곳, 가고 싶군요. 언제쯤 될런지 가는걸음에 옹기나라 들려서 내 손때 남겨놓고 마음에 드는옹기는 가져오고 .....ㅎㅎㅎㅎㅎ 작성자 baekart 작성시간 09.07.30 답글 늘 누구나 그리운 곳이 있지요.... 그리운 마음이 있다는 것도 행복이 아닌지....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09.08.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