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들렀내요.. 무더운여름이 지나고...가을이 점점 눈에 보이내요.. 전 직장을 예천쪽으로 옮겼거든요. 부석사가 근처인듯 한데.. 언제 한번 가보고 싶네요.. 잘 지내세요. ~~ 작성자 정은주 작성시간 09.09.12 답글 예 안녕하셔요. 부석사 가는 길목에 있답니다... 오시는 길 있으시면 들려 주세요.. 늘 행복하시구요.. 옮기신 직장에서도 화이팅 하시길!!!!!!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09.09.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