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월의 마지막 밤~~을 " 잊혀진 계절" 이 흘러나오네요. 그곳도 단풍이 이제 한창을 지나고 있겠네요. 11월이 오고 겨울이 시작되나 봅니다. 날씨도 추워진다니 감기 조심하시구요. 옹기나라에 오면 강원도를 생각하게 되어서 마음이 한가로워져 좋습니다. 새로 시작하는 11월 세상의 모든 좋은 일들이 함께 하기를 ~~~ 축원합장 합니다. 작성자 정광 작성시간 09.10.31
-
답글 시월의 마지막밤~~~ 온가족이 우리집 꼬맹이 정인이까지 포도주한잔씩 마시면서 분위기를 느꼈지요... 11월의 아침 남은 은행잎들이 눈이 내리듯이 떨어집니다..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늘 좋은일들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09.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