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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 모자를 쓴 토우들의 표정을 보니 절로 웃음이 납니다. 그동안 부석사에 가지못해 옹기나라에도 소원했습니다. 부석사와 옹기나라는 저절로 줄잇기가 되는 곳인데... 그간 잘 지내셨지요? 앞으로 자주 들르겠습니다. 이크! 또 말빚을 지고 갑니다. 말빚 갚기 위해서라도 자주 오려구요.^^* 옹기나라는 언제들러도 맑고 정겨운 곳입니다. 정인이와 정연이도 많이 컸겠네요. 작성자 소산 작성시간 1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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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랜만에 뵈어요...
저도 올해는 절에 열심히 다녀 보려고 합니다...
꽃 피는 봄에 .. 새 봄에 뵈어요...
좋은날 되세요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10.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