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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와 안개를 맞으며 모처럼 옹기나라 자~알 다녀왔습니다... 여전히 느긋하게 담담하게 살아가시니 보기에 좋구요... 집사람이 돌아서자마자 미련이 많을 걸 보니, 연례행사로 가지는 않을 듯 합니다... 늘 건승하시고, 평화롭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할배탈 작성시간 10.01.22
  • 답글 힘든길 마다않고 먼 길 와 주셔서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지요..
    안개가 너무 많이 끼어 걱정도 되고 마음이 그랬습니다..
    주문하여 주신 애덜이 모두 무사히 잘 도착 하였는지요..?
    도자기는 늘 도착해서 풀어 볼때 까지 마음이 놓이질 않아서...
    다음에 오실 때 에는 여유있게 오셔서
    사는 이야기 나누면 좋을 듯 ...
    늘 느긋한 부부에 아이들 까지 느긋해서 넘들이 보면 조금 그러하다고.....
    그래도 이 맛에 사는 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1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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