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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눈이 펼펄내리던 오후였답니다.
안녕하시지요. 가마에 들어갔던 작품들은 잘 나왔는지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4.13 -
답글 4월 중순에 이곳은 얼음이 꽁꽁 얼었답니다..
추워서 다시 두꺼운 점퍼를 꺼내 입고 ... 나오던 새싹들이 놀라 얼어 버리겠습니다..
수련이며 다육이들 화분들을 다 꺼내어 놓았는데...
가마에서 나온 작품들 이제 전시장 새로이 꾸미며 정리하고 있지요...
추운 4월 입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10.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