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명을 축하드립니다. "뜬돌 도예촌...".세월은 흐르는 것이 아니고 쌓여 가나 봅니다. 자제분들이 어느새 훌--쩍!!!늘 좋은 날 되십시오. 작성자 훈장 작성시간 10.06.17 답글 고맙습니다... 세월은 흐르기도하고 쌓여가기도 하고 그러나 봅니다...아이들은 커가고 엄마 아빠 머리에는 흰 머리가 늘어가고... 행복한 날 되세요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10.06.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