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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란했던 여름이 지나고,, 들판은 누렇게 가을의 모습으로 익어가네요.
오랜만에 들어오니 참 반갑습니다. 맑은 하늘속, 바람속에서 좋은 작업많이 하시겠지요.
저도 요즘 화분 만드는일에 재미를 들여서 바쁘게 지내고 있답니다. 혹시나 계신곳 근처로
가을여행을 하게되면 한번 들려보겠습니다. 작성자 ★ⓛⓐⓝ★ 작성시간 10.10.10 -
답글 옹기나라 줜장님 안녕하세요.
부석사 아래로 이전하고선 한번도 못뵙지요 ㅎㅎ 저 기억하신가요.
정명이 정인이 아이들도 많이 컷지요.
늘 맘속엔 옹기나라 나로하여금 흙을 접하게된 첫 체험으로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주변을 살펴 둘러보니 넘 아름답고 멋진 사업장인것 갔습니다.
늘 좋은 일 가득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동물사랑 작성시간 12.12.07 -
답글 반갑습니다..
근처에 오시게 되면 꼭 들려서 따뜻한 차 한잔 함께해요..
가을여행 이곳 부석사 아래 참 아름다운 곳 입니다..
단풍이 이쁜날 뵈요....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10.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