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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많은 비가 온다더니 간밤 조금 오다 지금은 그쳤고,

    간만에 둘러 본 이곳 늘 포근함 풍기고, 세월은 쌓여가나 봅니다. 아이들이 부쩍...

    늘 행복하소서...구미에서~~~
    작성자 훈장 작성시간 11.11.18
  • 답글 오랜만에 들려 주셨네요..
    그렇지요... 세월은 쌓여 가고 아이들은 크고 ...
    흰 머리는 늘어 갑니다....

    그래도 함깨 하는 세월은 행복합니다...
    훈장님도 늘 편안하시고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1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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