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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준아 잘 지내니? 영호다~ 어제(8/13)저녁6시쯤에 너희 집에 가보니 문이 잠겨있더구나...휴가라서 동강 래프팅을 하고 영월 관광을 하고 난뒤 마지막으로 김삿갓문학관을 들린 후 대구로 네비게이션을 설정을 하였더니 이상하게 꼬불꼬불한 산길을 안내하여 어쩔 수 없이 지나왔는데 산을 넘고 나니 갑자기 너희 집이 보이는 거야~~^^ 반가워서 너를 보려고 갔는데 부재 중이더구나~ 자네도 휴가를 떠났나 보구나~~아무튼 잘 지내라~ 언제 또 볼 날이 있지 않겠나~ 오랜만에 네 카페를 보니 많은 글이 올라와 있구나..재미있게 잘 보았어~~ 안녕~~~ 작성자 설송 작성시간 1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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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안녕하세요... 재준씨는 남해쪽으로 휴가를 갔습니다... 혼자서... 나중에 집에 도착하거든 연락드리라 하겠습니다... 좋은날 되세요..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12.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