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순언니 저 현영이에요. 아주 가끔 찾아와서는 한번 갈께요하고는 약속을 매번 못지켰네요. 새해는 옹기나라에 복이 가득 채워넣으시고 행복한 미소가 가득한 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또 연락 드릴께요. 작성자 태현영 작성시간 16.12.28 답글 반갑네...~~~~ 잘 지내고 있지?보고싶다... 영란이 신랑이랑 다녀 갔다 .. 근처에 살고 있어 한 번 놀러와 얼굴좀 보게....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16.12.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