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에서 개최한 2017 산림문화박람회를 마치고 부석사를 가다 들렸는데 머무르고 싶을 정도의 편안함이 느껴졌습니다.좋은 작품 구경하고 답례로 작은 액자 구매했습니다. 참 좋은 인연입니다. 작성자 61.40.15.*** 작성시간 17.10.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