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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조금먼 길이였지만 기쁜 마음에 한달음에 달려가니 반갑게 맞아주시고 맛있는 차에 피로가 확풀리더군요^^*좋은작품 저희집에 진열하니 오고가는 임들이 작품이 좋다고 한번 가보고싶다고 하네요~~단풍이 이쁘게들때 또 한번 찿아뵙겠습니다~~~ 작성자 귀공자 작성시간 07.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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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참 좋은 인연입니다... 울산에서 그 먼길을 마다않고 와주신 님들께 너무 고맙고 ... 두분의 다정하신 모습 뵈니 좋아 보입니다. 늘 행복하세요.....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07.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