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서울여행 즐겁게 하고 왔나보네. 여기도 눈 내렸다. 작성자 바다미르 작성시간 09.01.17
  • 따끈따끈한 아랫묵에서 푹 엎드러 있네요... 작성자 호롱불 작성시간 09.01.16
  • 이름석자를 너무 오래 묵혀둔거 같아 꺼내 봤는데, 좀 쑥스럽네요, 더 잊혀지기전에 그리고 남이 내이름 불러주면 참 좋잖아요. 아직도 여행중이신가요??? 사진구경 옵니다.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작성자 배경란-따뻬 작성시간 09.01.16
  • 어제보다는 더 좋은 오늘입니다..........() 작성자 호롱불 작성시간 09.01.16
  • 오랜만에 들러 구경 잘합니다. 여행다녀온 사진보고 부러워 하면서,,, 늘 편안함을 느끼게 하는 곳이네요. 작성자 배경란-따뻬 작성시간 09.01.15
  • 엄청춥지요? 이렇게 추울땐 어떤작업을 어떻게 하시는지 이 밤에 문득 궁금하네요. ㅎ~~ 행복한 꿈나라여행하세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01.14
  • 동장군이 아직은 가기 싫은 가봐요!! 춥다하여 넘 웅쿠리지 마시고 가슴을 쫙 펴시고 따스한 차로 마음 녹이세요.좋은 하루되시길.... 작성자 호롱불 작성시간 09.01.13
  • 오늘 또 들렸네요. 매일 들릴것 같은 느낌이.. 작성자 호롱불 작성시간 09.01.11
  • 새해가 시작되었는데...여전히 꼼짝 두문불출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많이 춥다는데... 건강유의하세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01.09
  • 편안한 밤 되이소... 살짝 다녀 가니더....ㅎㅎ 작성자 호롱불 작성시간 09.01.09
  • 점심들은 드셨나요~~맛난걸로 골라드세요~~ 저는 짐 콜록 콜록 이라서..ㅠㅠ 작성자 호롱불 작성시간 09.01.06
  • 차가운날..건강유의하시고 따스하고 좋은시간 보내셔요. 작성자 호롱불 작성시간 09.01.05
  • 기축 년 두 쨋날... 대전 목공방 여행 길에서 부석에 들려 따끈한 곡차 한 잔 하려했는데 아쉽게도 시간이 늦어 가던 길 그냥 돌아섰네요. 어딘지 모르지만 살 얼음 낀 맑은 냇물에 취하여...ㅠㅠ 아쉬워라..!!! 작성자 바람개비 작성시간 09.01.03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꼭 챙기세요 ~~~ 작성자 호롱불 작성시간 09.01.02
  • 똑똑!!! 활짝 열린 옹기나라 대문으로 복 들어갑니다.^^* 새해에는 더 멋진 옹기나라가 되시길 바랍니다.건강과 행복이 늘 머무르시길... 작성자 소산 작성시간 09.01.02
  • 지금도 치자로 물들인 커텐색이 아른거려 넘 색이 고와서 어쩜그리 색이 그리도 고울까??? 자연이 주는 순수한 색이라서 그럴까??? 작성자 무지개여왕 작성시간 09.01.02
  • 새해 첫날 첫인사드려요~ 올한해도 바라는일 모두 성취하시고 뜻하시는 일 모두 성취하시길.......... 그래도 제일 중요한건 건강이니 건강도 꼭 챙기시고........ 잠깐 동안의 만남이였지만 밤새워 지낸 밤 잊지 못할겨......... 다음에~라는 말로 또 기약해야겠네...ㅎㅎㅎ 러브 안녕 작성자 무지개여왕 작성시간 09.01.01
  • 올한해를 생각하면서 옹기나라와의 좋은 인연을 생각합니다.새해에도 좋은을, 행복한일 가득하세요. 작성자 ★ⓛⓐⓝ★ 작성시간 08.12.31
  • 참 좋은 인연입니다. 참 좋은 글입니다. 하루 남은 무자년 마무리 잘 하셔요. 작성자 귀농아줌마 작성시간 08.12.31
  • 올 한새도 수고 하셨습니다~ 새해에는 좋은일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_()_ 작성자 호롱불 작성시간 08.12.3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11 12 13 14 15 다음페이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