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밤 사이 운동장에 눈이 하얗게 내렸네요.. 봄비가 내리더니 가는 겨울이 시샘을 하는가 봅니다...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07.03.08
  • 하이~~ㅎㅎㅎ 안녕하세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남녀 지난주에 불쑥 찾아갔었는데...기억하실런지....^-^ 작성자 까만밤 작성시간 07.03.07
  • 오랜만에 들어 왔네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버들아쒸 작성시간 07.02.24
  • 모두 모두 새해 복 많이 지으세요....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07.02.20
  • 새해 복많이받으세요! 작성자 김후남 작성시간 07.02.20
  • 선생님 잘계시져? 날씨가 따뜻하니 간간히 선생님 생각 나네요....감기조심하시구 건강하세요 ^^ 작성자 커피향기 작성시간 07.02.15
  • 오랜만에 출근 체크합니다.풍경소리방에 자유게시판방을 만들어 주시기를 바랍니다.행복하세요.ㅎㅎ 작성자 원성 작성시간 07.01.14
  • 2006년에 힘든일 괴로웠던일 다 묻어 보내시고 새로 다가오는 황금돼지해에는 가족 모두 더욱 행복하시고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참..우리 예슬이는 수시에 합격해서 서울로 진출한답니다. 작성자 보리내음 작성시간 06.12.29
  • 겨울인지, 봄인지, 구별을 못하게네요...날씨가 안추워요..^^눈이라도 오면 좋을려만....^^ 작성자 김경하 작성시간 06.12.26
  • 토일월요일까지 황금연휴네요.오늘부터 초등학생은 겨울방학이 시작되고 드뎌 아이들과의 전쟁은 시작되었답니다.크리스마스 잘보내시구요. 건강하세요....^^ 작성자 커피향기 작성시간 06.12.22
  • 선생님 안녕하세요..오랜만에 왔네요...감기조심하세요.다음에 놀로갈께요..^^ 작성자 김경하 작성시간 06.12.15
  • 선생님 잘계시져? 수요일만 되면 도자기 구우러 가야되는 생각이 아직 든답니다. ^^ 이뿌게 만든 쟁반 찾으로 조만간 가겠습니다....추운데 건강하세요~~~ 작성자 커피향기 작성시간 06.12.04
  • 겨울옷을 정리 하는데 아이들이 쑥쑥 크네요.. 옷들이 짤딱 ~~ 으아 !!! 또 옷사러 가야 겠네요...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06.11.21
  • 오늘이 마지막수업인데 너무 즐거워습니다. 옹기나라원장님 수고 많이 하셨구요.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작성자 김경하 작성시간 06.11.15
  • 정인이 정명이가 참 많이 자란것 같네요. 해맑은 미소가 더욱 아름다운 아이들 모습.... 곱게 물든 단풍들이 다 떨어지기 전에 한번 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보리내음 작성시간 06.11.09
  • 성큼 다가 온 겨울. 미쳐 채비도 못했는데... 감가 조심 건강조심. 작성자 솔개그늘 작성시간 06.11.07
  • 군위 둔치에서 전시회 했다는데, 이제 알았네요. 그때가 워낙 바쁜계절인지라 죄송합니다 - 야호캠프- 작성자 61.85.58.*** 작성시간 06.10.29
  • 자알 지내시죠? 요즘 딱 감기걸리기 좋은날씨에요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김후남 작성시간 06.10.28
  • 국화향이 그득한 수목원에서 토요자연체험교실에 참석하신 가족분들께 해설을 하고 왔습니다. 가족들과의 나들이... 참 좋아 보였답니다. 가을을 느끼는 날이 되었으면.... 작성자 보리내음 작성시간 06.10.28
  • 웬지 마음 한구석이 비어있는거 같이 허전한 밤입니다 한숨만 자꾸 나오네요~~~~~~~~~~~씁쓸 작성자 버들아쒸 작성시간 06.10.25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