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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품의 연합을 이루는 기도

작성자나무|작성시간26.06.05|조회수19 목록 댓글 0

◆성품의 연합을 이루는 기도◆

모든 성품의 근본이시요 근원자 되신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보혈을 내 성품에 뿌리고 바르고 덮습니다.
보혈의 피가 성품에 뿌려진즉, 그리스도의 마음이 되고 성품에 보혈의 피가 덮어진즉 십자가의 사랑이 부어지게 하옵소서. 아멘.

오늘도 나를 주님의 은혜 앞으로 불러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제 힘으로는 주님의 형상을 이룰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아무리 결심하고 노력해도 내 안에는 여전히 뿌리 깊은 죄성이 있고, 내 생각과 감정과 습관은 쉽게 흔들리고 무너지게 됨을 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저를 버려두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새 사람으로 빚어 가시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주님의 신성하고 거룩한 성품에 참여하도록 기회를 받아 살게 하옵소서.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느니라” 아멘.

그러므로 저는 더욱 힘써 믿음에 덕을 쌓고 덕에 지식을 만들어 지식에 절제를 이루고 싶습니다.
성령으로 절제에 인내를 주시고 인내에 경건을 주시어 형제 우애에 사랑을 더하게 하옵소서.
이런 성품이 나에게 있어 흡족한즉 열매 있는 자로 세워 주시옵소서. 아멘.

성령의 힘을 입어 더욱 힘써 주님의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건히 하겠습니다.
말씀을 순종하여 이것을 행한즉 언제든지 실족하지 아니하리라 믿습니다. 아멘.

주님, 주님, 나의 주님, 내 안에 흩어져 있는 성품들을 아름답게 모아지고 연합되게 하옵소서.

겸손만 있고 사랑이 없으면 사람을 살리지 못하고, 사랑만 있고 진리가 없으면 사람을 바르게 세우지 못하게 됩니다.
열심만 있고 온유함이 없으면 남에게 상처만 남기게 되고 죄의 법 아래에 살게 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죄에 넘어가지 않기를 원하오니, 주님이 내 안에 있는 모든 성품들을 예수님 안에서 하나로 연결되게 하옵소서.

온유와 겸손이 연합하게 하시고 사랑과 진리가 연합되게 하옵소서.
믿음과 순종이 화합하게 하시고, 인내와 감사가 일치되게 하옵소서.
거룩과 긍휼이 합심하여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기를 원하나이다. 아멘.

담대함과 지혜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어 성품의 조화를 이루게 하옵소서.
예수님께서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셨던 것처럼 저도 온유함으로 사람을 품고, 겸손함으로 하나님 앞에 낮아지게 하옵소서.

주님이 나에게 사랑하는 마음 안에 끝까지 사랑할 힘도 주셔야 십자가의 좁은 길을 갈 수 있습니다. 아멘.

용서하는 마음 안에 상처를 기억하지 않는 은혜도 함께 주시옵소서.
섬기고 싶은 마음을 주시되, 아무도 알아주지 않을지라도 기쁨으로 섬길 수 있는 정직한 성품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성령의 열매들이 서로 거룩하게 연결되기를 원하나이다. 아멘.

사랑이 기쁨을 낳고 기쁨이 화평을 맺어서 성품의 아름다운 조화가 있기를 원합니다.
화평이 오래 참음을 가져오고 오래 참음이 자비를 만들어 내게 하옵소서.

자비가 양선을 일궈주고 양선이 충성으로 수 놓아 지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충성이 온유를 거둬서 온유가 절제를 함께 운행되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보혈이 성품으로 자라나고 성장하도록 도와주실 줄로 믿습니다. 아멘.

내 안에서 성령의 열매들이 각각 따로 맺히는 것이 아니라 풍성한 생명나무처럼 하나로 자라나게 하옵소서.

주님, 저는 팔복의 성품도 내 안에서 서로 연합되기를 원합니다.

심령이 가난하여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시고 애통함으로 죄를 미워하게 하옵소서.
온유함으로 사람을 대하게 하시어 할 수 있는데도 하지 않는 능력의 온유로 옷 입혀 주시옵소서.

의에 주리고 목마른 마음으로 말씀을 사모하게 하길 원합니다.
긍휼히 여기는 마음을 주시고, 마음이 청결하여 주님만 바라보게 하옵소서.

화평하게 하는 자가 되게 하시고, 의를 위하여 핍박받아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주옵소서.
사람 앞에서는 겸손한 듯 하면서 마음속으로 교만하지 않고 자기중심적이지 않게 하옵소서.

순종한다고 하면서도 결국 내 뜻을 이루려고 살아왔습니다.
보혈의 피로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겉과 속이 같게 하시고 겉사람과 속사람이 주 안에서 정직하게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
말과 행동이 같아지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믿음과 삶이 말씀 안에서 조화롭게 이루어지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보혈의 권세로 사랑의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성령의 능력으로 거룩한 성품을 이루게 하옵소서

성령의 열매를 풍성히 맺게 하옵소서
믿음의 결실을 거두게 하옵소서
주님의 형상을 빚어 내기를 간구합니다.

이제 내 삶에서 순종의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성품의 연합을 통해 거룩한 열매를 이루기를 원합니다.
생명을 살리는 열매를 맺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성품이 내 생각을 지배하게 하시고 내 감정을 다스리게 하시어 나의 말과 행동이 성령 안에서 더욱 온전해지게 하옵소서.

억울한 일을 만나도 온유하게 반응하기를 원합니다.
칭찬을 받아도 낮아지고 겸손해지게 하옵소서.

시험을 만나도 믿음을 잃지 않고 더욱 굳건하게 만들어 주시옵소서.
특별히, 형통할 때에도 하나님을 잊지 않고 살기를 원합니다.

성품의 연합은 오직 성령님의 역사로만 가능함을 믿습니다. 아멘.
성령님, 내 안에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분열된 마음을 하나로 묶어 주시고 흩어진 생각을 주님께로 집중하기를 원하나이다.
육신의 습관보다 성령의 인도를 따르게 하옵소서.

말씀을 읽을 때마다 성품이 변화되기를 결단하고 기도하는 동안 예수님을 닮아가게 하옵소서.
순종하는 것이 하늘의 성품을 내 안에 더 깊이 새겨지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아멘.

주님, 제가 단지 은사와 축복을 구하는 사람이 아니라 성품을 이루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능력만 추구하는 사람이 아니라 예수님을 바라보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마지막 날 우리 주님 앞에 섰을 때, 주님께서 원하시는 성품이 내 안에서 아름답게 연합되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까지 이르게 하옵소서. 아멘.

내 안에 사랑과 겸손과 온유와 순종과 거룩과 충성과 절제가 한 몸처럼 내 속사람과 연결되어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를 나타내게 하옵소서.

오늘도 나를 다듬으시고 내일도 나를 빚어주시는 주님을 뵈올 그날까지 영광에서 영광으로 변화시켜 주옵소서.

성품의 연합을 이루어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갑니다.
주님, 저는 이제 깨닫습니다.

신앙의 목적은 단지 많은 말씀을 아는 것이 아니며, 많은 사역을 하는 것도 아니고,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주님께서 나를 부르신 가장 큰 목적은 예수 그리스도를 닮게 하시는 것이었고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게 만들어서 주님의 성품으로 변화되게 하시는 것임을 믿습니다. 아멘 아멘.

성령의 불이 성령의 능력으로 임하여 주시옵소서.
보혈의 피가 보혈의 권세로 이루기를 원합니다.

저는 지금까지 성품 하나 하나를 따로 따로 보았습니다.

사랑을 배우려고 했고,
겸손을 배우려고 했고,
온유를 배우려고 했습니다.

순종을 배우려고 했고,
인내를 배우려고 했고
충성을 배우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성령으로 깨닫게 하옵소서.
주님의 성품을 말씀 안에서 완전한 하나를 이루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복음의 열매로 나오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과 진리가 함께 있게 하옵소서.
긍휼과 거룩함이 연합되게 하사, 죄를 미워하고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게 해주시옵소서.

온유와 겸손 하나님께 영광이 되옵기를 원합니다.
믿음의 순종과 담대함이 함께 나아가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성품의 조화를 이루게 하옵소서.
사랑은 있지만 진리가 부족하여 사람의 눈치만 보며 살아가지 않기를 원합니다.

진리는 있지만 사랑이 부족하여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주님, 부디 주님의 뜻대로 성품의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주의 나라를 이루기 위하여 성령의 열심과 온유함이 있게 하옵소서.
말씀을 아는 지식과 겸손함이 함께 움직이기를 원합니다.

사랑으로써 충성하는 마음과 말씀의 기쁨이 부어지게 하옵소서.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섬기되, 내 배에서 감사의 생수가 항상 흘러 넘쳐나기를 간구합니다.
한쪽으로 치우친 성품이 아니라 예수님처럼 균형 잡힌 아름답고 거룩한 성품으로 빚어 주옵소서.

성령과 보혈의 권세로 사랑이 겸손과 연합되게 하옵소서.
사랑하면서도 교만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섬기면서도 무례하게 말하지 않게 하옵소서.

베풀면서도 자기의에 속아 자랑하지 않도록 도와주시옵소서.
희생하면서도 어리석은 드러남이 나타내지 않기를 원하나이다. 아멘.

주님이 내 삶 가운데 부어주시는 사랑이 커질수록 더욱 낮아지고 낮아지게 하옵소서.
주님이 만져주시고 주님이 나를 이끌어 주시면, 이 모든 것들이 가능해지게 됨을 믿습니다.

성령 안에서 온유하고 담대해지도록 주의 뜻을 이루어 주시옵소서.
온유함이 비겁함이 되지 않기를 간구합니다.

“주께서 주의 구원하는 방패를 내게 주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들고 주의 온유함이 나를 크게 하셨나이다” 아멘.

“내 걸음을 넓게 하셨고 나를 실족하지 않게 하셨나이다” 아멘.

주님이 주신 담대함이 거친 행위로만 남지 않기를 원합니다.
사람을 향해서는 온유하고, 진리를 향해서는 담대하되, 내 자신을 향한 죄에 대하여는 엄격하게 하옵소서.
항상 내 자신의 들보를 겸손히 볼 수 있는 진정 겸손한 성품을 입혀 주시옵소서.

이제는 믿음과 순종이 하나가 되어 머리로만 믿는 믿음이 아니고 싶습니다.
말씀을 의지하여 삶으로 움직이는 믿음이 되게 하옵소서.
입과 혀로만 고백하는 믿음이 아니라 주를 사랑하여 행함으로 증명되는 믿음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아멘.

주님의 뜻이 이해되지 않아도 순종할 수 있는 믿음과 결과가 보이지 않아도 끝까지 인내하며 걸어갈 수 있는 힘을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주신 약속이 더디게 보여도 기다릴 수 있는 오래 참음을 주셔야 합니다.

그리하여 어떤 상황 가운데에서도 인내와 감사로 하나되게 하옵소서.
고난 중에도 감사하게 하옵소서.
기다림 속에서도 감사하는 마음의 중심을 주시옵소서.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아멘.

기도의 응답이 늦어져도 인내의 성품을 이루게 하실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옵소서.
감사할게 없는데도 감사할 수 있는 성품을 가질 수만 있다면 그것이 곧 겸손한 감사가 될 줄로 믿습니다.

이제는 상황이 좋아서 감사하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 선하신 쪽으로 이끌어 주실 것에 감사하고 기뻐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아멘.

주님, 거룩과 긍휼이 함께 연합하게 하옵소서.
거룩을 말하면서 사람을 정죄하지 않게 하시고, 긍휼을 말하면서 죄를 가볍게 여기지 않게 하옵소서.

예수님께서 죄인을 사랑하시되 죄에는 타협하지 않으셨던 삶을 그대로 본받고 살겠습니다. 아멘.
주님의 사랑과 주님의 거룩함이 함께 흐르게 하옵소서.

성령의 열매들이 내 안에서 하나로 연결되게 하옵소서.
믿음이 사랑의 뿌리가 되게 하사, 기쁨이 감사의 삶이 되옵기를 원합니다.

팔복의 문에서 얻은 화평이 분열과 다툼을 몰아내는 능력이 되게 하옵소서.
오래 참음이 사랑을 이루는 성품의 열매가 되게 하여, 자비와 양선이 내 삶에서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나타나게 하옵소서.

믿음의 행위대로 될 수 있도록 내 마음을 기경하여 주시고, 갈아 엎어주시고 바꿔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열심히 부어지는 충성과 할 수 있는 것을 하지 않는 온유가 복음의 열매가 되기를 사모합니다.

그로 인해 절제가 내 영의 몸을 지켜내는 방패가 되고 울타리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주신 성품을 이루는 동안 내 속사람이 성품의 만나를 먹고 자라나게 하옵소서.

심령이 가난하여 늘 하나님을 의지하고 살게 도와주시옵소서.
애통하는 마음으로 주님의 마음을 알게 하시어 죄를 슬퍼하고 죄를 대적하는 삶이 될 수 있기를 원하나이다. 아멘.

예수님이 주신 온유함으로 사람을 품어 영혼구원의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의에 주리고 목마른 마음으로 말씀을 사랑하여 주의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고 살게 하옵소서.

사람들을 긍휼히 여겨서 긍휼의 성품을 더 크게 만들어내고 마음이 청결하여 더욱 깨끗한 믿음을 갖고 살게 하옵소서.

화평하게 하는 자가 되어 내 마음을 그리스도의 평강 가운데 다스려지도록 은혜를 입혀 주시옵소서.

오직 내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고 안정된 심령으로 유지되게 하옵소서.
썩지 아니할 것으로 속단장하여 하나님 앞에 값진 옥합이 되옵기를 원합니다.

이 모든 성품이 그리스도 안에서 연합하여 주의 나라와 복음을 전하다가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아도 기뻐할 수 있는 감사가 나오게 하옵소서. 아멘.

십자가의 은혜를 생각하며 길이 참고 마음을 굳건하게 하여 주님 오심을 준비하고 살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 안에 거짓과 위선을 버리도록 내 삶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입술은 거룩을 말하지만 마음은 세상을 사랑하는 모습으로 살아가는 이중적인 삶이 되지 않게 하옵소서.
겸손을 말하지만 사람들의 인정을 갈망하는 모습이 되지 않기를 원합니다.

사랑을 말하지만 상대방을 판단하는 자로 살지 않게 하옵소서.
순종을 알고 있고 순종을 말하고 있지만 결국 자기 뜻대로 고집 피우는 완악한 자가 되지 않게 하옵소서. 아멘.

성령의 능력으로 내 겉사람과 속사람이 하나 되게 하시어 말과 행동이 말씀으로 일치 되게 하옵소서.
신앙과 삶이 성령 안에서 예배가 되기를 원합니다.

저는 이제 단순히 좋은 사람이 되기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죄를 미워하는 자로 살고 싶습니다.
아무 힘없고 나약한 사람들에게 칭찬받는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께 인정받는 성품을 원합니다.

주님이 내 삶 가운에 역사하시어 내 삶의 주인이 되어 주셔야 합니다.
억울함을 만나면 온유를 선택하게 하옵소서.
죄의 유혹을 만나면 절제의 능력이 나타나게 하옵소서.

사람들과의 갈등을 만나면 화평을 선택하여 하나님의 자녀된 권세를 키우게 하옵소서.
내 몸에 쾌락이 되는 시험을 만나면 죄를 버리고 믿음을 선택하는 하늘의 힘을 부어주시기를 원하나이다.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살다가 미움이 찾아오면, 사랑하고 또 사랑하게 하옵소서.

억울함과 섭섭함이 쌓여 분노가 올라올 때 오래 참음을 선택하여 죄된 것을 의된 것으로 바꿀 수 있는 성령의 능력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되지도 못하고 선 줄로 생각하여 어리석은 교만이 올라오지 않게 도와주시옵소서.

날마다 십자가에 내 지체를 매일 같이 못박게 하옵소서.
못 박고 못 박아 십자가의 성품을 이루어 사랑을 완성하는 자로 세워 주시옵소서.

주님, 내 안에 아직도 깨어지지 않은 자아가 있습니다.
말씀의 망치로 순종 가운데 깨지게 하옵소서.
부서지고 훝어지게 하옵소서.

이 시간 예수님의 보혈 권세로 선포합니다.
인정받고 싶게 만드는 악한 영들아 떠나가라.
높아지고 싶은 교만한 마음도 사라져라.
내 안에 굳어진 죄의 습관들아 성령의 불로 다 태워져라. 아멘.

내 뜻을 이루고 싶은 세상의 욕망이 성령의 불로 다 태워질 것입니다. 아멘.
예수님이 높아지시고 저는 한없이 낮아지게 하옵소서.

예수님이 드러나고 저는 감추어지게 하시옵고 예수님의 뜻이 이루어지고 내 뜻은 사라지게 하옵소서. 아멘.

주님이 성품의 연합을 성령의 힘으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성품의 주인이신 성령님께 내 삶을 내어드립니다.
나의 주도권은 성령님께 있습니다.

성령님을 의지하고 성령님께 맡겨 드렸사오니 성령님이 다듬어 주시고 돌봐주시옵소서.
날마다 말씀으로 나를 두드려 주시고 다듬어 주시고, 내일도 보혈의 보호막 아래에서 빚어 주시옵소서.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큰 능력을 행한 사람으로 기억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향기를 품은 사람으로 기억되게 하옵소서.

성품의 연합 속에서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살아가는 것이 저에게는 큰 감사입니다.
무엇을 하든 그리스도의 눈으로 보고 그리스도의 귀로 듣고 살겠습니다. 아멘.

주님의 사랑으로 사랑하겠습니다.
십자가의 은혜로 순종하게 하옵소서.

그리스도의 겸손으로 낮아져서 내 삶 전체가 예수님을 증거하는 살아 있는 복음이 되기를 원합니다. 아멘.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존귀에서 더 큰 영예와 존귀로 변화받아 어린양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아름다운 형상을 나타내게 하옵소서.

성품을 이루어서 휴거 때 나를 신부로 데려가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이제로부터 영원토록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라” 아멘.

-읽는 기도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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