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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살아가는 예배자의 거룩한 기도

작성자나무|작성시간26.06.09|조회수24 목록 댓글 1

◆ 사랑으로 살아가는 예배자의 거룩한 기도 ◆

내 기도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향기로운 제물이 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주님께 간구하고 간청합니다.

보혈의 권세와 십자가의 은혜로 주님의 보좌 앞으로 나아와 기도하는 마음을 올려드립니다.
마음은 원이로되 육신의 연약함을 주께서 만져주시옵소서.

말씀은 알지만 순종하지 못할 때가 많고, 기도는 하지만 여전히 내 뜻을 붙잡고 살아갈 때가 많습니다.

주님, 저의 이 애통함을 주께서 아시오니 죄에서 자유하게 하시옵고 죄를 다스리고 이길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입술로는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면서도 실제 내 삶에서는 내 감정과 내 욕심과 자존심을 더 붙들고 있었음을 회개합니다.

말씀을 알면서도 행하지 않은 죄를 보혈의 피로 용서해 주시옵소서.
이 시간 예수님의 보혈을 내 속사람에게 뿌리고 바르고 덮습니다.
뿌리고 바를 때마다 피의 권세가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경에서 가장 어려운 순종과 가장 어려운 기도는 결국 “내 뜻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에 복종하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예수님께서 겟세마네에서 피 땀 흘리시며 기도하셨던 모습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내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아멘.

주님의 기도를 나도 배우게 하옵소서.
성령님이 내 속사람을 주도해 주셔서 기도의 능력이 삶의 순종이 되게 하옵소서.

환경이 편해서 순종하는 것이 아니라, 눈물이 나도 주님을 신뢰하며 순종할 수 있는 믿음을 주옵소서.
응답이 빨라서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침묵 가운데서도 일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기를 원하나이다. 아멘.

내가 원하는 길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을 선택하게 하시고, 육신이 원하는 소리보다 성령의 음성에 민감하게 하옵소서.

이 시간 믿음으로 성령과 보혈로 선포합니다.
내 삶의 주인은 내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아멘.

내 뜻보다 하나님의 뜻이 완전히 선하고 온전함을 믿습니다.
나는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앞에 나의 자아를 내어 드립니다.
내 삶의 주도권은 나에게 있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 있습니다. 아멘.

사랑하는 주님, 내 안에 있는 죄된 교만을 무너뜨려 주옵소서.
인정받고 싶어 하는 마음, 높아지고 싶어 하는 마음, 내 생각이 옳다고 주장하는 완고함이 불쑥불쑥 올라옵니다.

높아지려는 교만의 정욕과 내가 옳다고 말하는 오만한 정욕을 십자가에 못 박습니다.
단단하게, 확실하게 말씀으로 못을 박아 주시옵소서.

말씀의 차꼬가 내 손과 발에도 채워지게 하여 스스로 갇힌 자로 살기를 원합니다.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성령님과 함께 갇힌 것이 거룩한 동행임을 믿습니다. 아멘.

사람들의 시선을 붙드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의 시선을 의식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성령과 보혈의 눙력으로 자기부인의 삶이 되기를 간구합니다.

내 안에는 여전히 편안함을 원하는 육신이 있고, 손해 보기 싫어하는 본성이 있고, 상처받기 싫어하는 자기중심적인 자아가 있습니다.
성령님이 내 안에서 역사하셔서 나의 고집보다 하나님의 뜻이 더 크게 보이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

나는 육신의 사람이 아니라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사람입니다. 아멘.
내 감정은 하나님 말씀 안에서 복종합니다.
내 생각은 예수 그리스도께 사로잡혀 있습니다.

그런즉 내 마음은 그리스도의 평강 가운데 다스려지고 있음을 믿습니다.
내 안의 두려움과 교만은 십자가 앞에서 무너졌습니다.
더 낫고 영구한 소유가 나에게 있음을 믿음으로 선포합니다.

주님, 원수를 사랑하라는 너무 귀한 말씀 앞에 내 마음을 비추어 주옵소서.
나를 힘들게 했던 사람들을 아직도 미워하고 판단했던 마음을 회개합니다.

상처를 붙잡고 있었던 내 마음을 주님께 내어드립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위에서도 용서하셨듯이 저도 주님의 힘으로 용서하게 하옵소서.
내가 용서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용서하시는 것입니다. 아멘.

저는, 그저 내 마음을 주님께 드려서 주님께만 집중하겠습니다.
억지로 참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사랑으로 품게 하시고, 미움 대신 축복이 나오게 하시어 정죄가 아닌 자비의 성품이 흘러나오게 하옵소서.

이 시간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나는 미움에 붙들리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이 내 심령을 다스리고 계십니다.
성령께서 내 안에 용서와 긍휼의 마음을 부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하실 것입니다. 아멘.

하나님, 아브라함이 이삭을 드렸던 말씀을 떠올립니다.
저도 하나님보다 더 붙드는 우상이 있다면 내려놓게 하옵소서.
물질도, 자녀들도, 자존심도, 욕심도, 성공도 주님의 손에 올려드립니다.
하나님 없이 살 수 없는 사람이 되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는 속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 저는 기다림의 기도를 배우고 싶습니다.
당장 응답되지 않아도 주님이 일하심을 믿고 원망하지 않게 하시고, 기도한 것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같아도 낙심하지 않게 하옵소서.
욥처럼 이해되지 않는 순간에도 하나님을 붙드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내 입술의 선포가 하늘의 능력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침묵 속에도 하나님의 일하심은 멈추지 않음을 믿습니다. 아멘.

내 삶은 하나님의 손 안에 있습니다.
나는 끝까지 믿음으로 서 있을 것입니다. 아멘.

성령님이 지금 내 마음을 붙잡아 주고 계십니다.
그런즉 아무것도 염려할 것이 없습니다.
근심이 떠나가고 걱정이 사라졌습니다.
주님이 나와 세상 끝날 때까지 항상 함께 계신다고 말씀하신 것을 믿음으로 붙잡습니다. 아멘.

성령님이 내 기도를 바꾸어 주옵소서.
하나님께 무엇을 얻어내는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열매 맺는 기도가 되기를 원합니다.

환경만 바뀌길 원하는 사람이 아니라 내 속사람이 먼저 변화되길 간구하는 기도가 되게 하옵소서.

말씀을 읽을 때 성령께서 내 심령을 찔러 주시고, 골수와 관절을 눌러주셔서 죄를 깨닫게 하사 회개하고 회개에 이르도록 순종할 힘을 공급하여 주시옵소서.

회개의 영을 더 크게 부어 주옵소서.
어떤 죄도 가볍게 여기지 않기를 원합니다.
작은 타협도 허락하지 않는 성령의 능력을 입혀 주시옵소서.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아멘.

주님이 친히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창조하여 주시옵소서.
겉사람만 경건한 사람이 아니라 속사람이 하나님 앞에 깨끗하고 온전한 사람 되기를 원합니다.

어리석어 죄에 묶여 있는 사람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진리 가운데 자유케 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내 영혼은 성령님께 속해 있습니다.
나는 말씀과 성령 안에서 날마다 새로워집니다.
새로워지고 거룩한 형상으로 변화되고 거룩한 모양으로 변화받고 있습니다. 아멘.

성령의 능력으로 거듭나고 회복되고 있음을 믿음으로 선포합니다.
성령 안에서 새 사람이 되어 다시 태어나 새 힘을 얻었음을 믿습니다.
새 마음을 입은 내 속사람과 겉사람은 새롭게 변화되어 하늘에 속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아멘.

새 창조물이 된 내 영혼이 주를 바라보며 찬양하고 있나이다.
“주 안에서 날마다 새롭게 되게 하옵소서” 아멘.
“지친 마음이 회복되고 새 힘을 얻게 하옵소서” 아멘.
“속사람이 날마다 새롭게 변화되게 하옵소서” 아멘.
“주님의 은혜로 하늘의 성품을 받아 새롭게 빚어지게 하옵소서” 아멘.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고 하신 말씀을 내 마음 깊이 새겨 놓고 살겠습니다.
이것저것 많이 아는 신앙보다 한 가지를 알아도 온전히 순종하는 신부가 되게 하옵소서.

사람 앞에서 보이는 신앙은 불편해지고 오히려 은밀한 자리에서 하나님께 충성하는 신앙이 기쁘고 감사하도록 만들어 주시옵소서.

작은 말씀에도 즉시 반응하게 하옵소서.
성령의 미세한 감동을 미루지 않게 하옵소서.

매일 나를 부인하며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라가기를 원합니다.
주님이 주신 십자가의 생명을 마지막까지 잃지 않게 하옵소서.

세상이 흔들려도 진리 위에 서 있겠습니다.
시험이 찾아와도 낙심하지 않겠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습니다” 아멘.

고난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지 않고 더 깊이 사랑하는 가장 아름다운 내 인생의 광야가 되게 하옵소서.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선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내 삶의 왕이십니다. 아멘.

성령께서 오늘도 내 안에서 살아 역사하십니다.
나는 하나님의 뜻 안에서 승리할 것입니다.

내 삶은 하나님 나라를 위한 거룩한 산 제사가 되었습니다.
내 겉사람과 속사람은 말씀과 일치가 되어 신령과 진정으로 드려지는 예배자가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내 기도의 마지막이 언제나 “내 뜻이 아니라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아멘.
“나의 길이 아니라 주님의 길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그 고백이 억지가 아니라 사랑의 고백이 되기를 원합니다.
두려움이 아니라 믿음의 고백 되게 하시어 입술과 내 마음이 삶 전체의 순종이 되게 하옵소서.

내 뜻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에 끝까지 복종하는 순종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내 자아와 내 뜻과 나의 감정까지도 하나님께 굴복시키는 아름다운 순종을 원합니다.

그리하여 자기부인의 믿음으로 원수까지 사랑하는 지상 최고의 순종을 통과하게 하옵소서.
팔복을 통과하고 십계명의 문을 통과하여 주님께서 원하시는 열 두 진주문을 성령의 능력으로 통과하게 하옵소서.

저는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합당한 자로 인정받아 살고 싶습니다.
이것이 나의 소망이요 나의 간증이 되게 하옵소서.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아멘.

“내 발이 말씀을 바로 따랐으며 내가 그의 길을 지켜 치우치지 아니하였고 내가 주님의 명령을 어기지 아니하고 정한 음식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귀히 여겼도다” 아멘.
“내가 주의 계명들을 정금보다 더 사랑하나이다” 아멘.

이 말씀이 내 삶에 온전히 응하여 믿음의 실상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자기를 찌른 자를 용서하신 것을 그대로 본받아 주님의 이름을 힘입어 용서하고 사랑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사랑하고 사랑하게 하옵소서.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아멘.

나 같은 죄인을 먼저 사랑해 주신 주님의 크신 은혜를 찬양합니다.
죄 가운데 있을 때에도 연약함과 부족함 가운데 있을 때에도 십자가의 사랑으로 품어 주시고 기다려 주신 주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저는 주님의 사랑을 더 알기를 원합니다.
머리로만 아는 사랑이 아니라 심령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사랑을 주옵소서.

주님의 사랑으로 사랑받게 하시고, 주님의 사랑으로 사랑하게 하옵소서.

상처보다 사랑을 선택하게 하시고 정죄보다 긍휼을 선택하게 하셔서 미워하지 않고 서로 용서하며 사랑하게 하옵소서.

사랑하게 하시되 끝까지 사랑하게 하여 주시고 사랑하되 조건 없이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옷을 입혀 주시옵소서.
이제는 은혜 받은 자답게 사랑을 받기보다 사랑을 베푸는 자로 살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을 온 마음을 다하여 사랑하고 내 주변 사람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게 하옵소서.
말씀의 주인이신 주님을 사랑합니다. 아멘.
사역보다 주님을 사랑합니다. 아멘.
축복보다 주님을 더욱 사랑합니다. 아멘.

이웃을 사랑하게 하옵소서.
가까운 사람, 어려운 사람을 사랑하게 하시되 원수까지도 축복하며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넘치게 부어 주옵소서.

사랑이 식어지는 마지막 시대에 더욱 뜨겁게 사랑하도록 성령의 사랑을 입혀주시옵소서.
사랑이 메말라 가는 세상 속에서 십자가의 사랑을 받고 주님의 사랑을 아름답게 흘려보내는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사랑 없는 믿음이, 충성이, 봉사와 섬김이 되지 않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간청합니다. 아멘.
모든 것이 사랑 안에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성령님, 내 마음 안에 하나님의 사랑을 부어 주옵소서.
사랑으로 생각하게 하시어 영의 생각으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사랑으로 말하게 하시어 복음의 증인으로 살게 하옵소서.
사랑으로 행동하게 이끌어 주셔서 주님의 모습으로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오직 말에나 일에나 사랑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아멘.

그러므로 날마다 주님을 더 사랑하고, 영혼들과 교회와 가정과 복음을 더 사랑하게 하옵소서.
이제는 주님을 더 사랑하겠습니다. 아멘.

언제나 영혼을 더 사랑하고 살겠습니다. 아멘.
교회를 소중하게 사랑하고 가정을 귀하게 사랑하여 사랑의 형상을 회복하고 싶습니다.

성령님, 사랑하고 살도록 내 속사람을 붙잡아 주시고 끝까지 사랑하여 사랑의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보혈의 권세와 성령의 능력으로 명하노니 내 속사람은 사랑을 품고 사랑을 나누며 살지어다. 아멘.

사랑을 받아 사랑을 베풀며 살지어다.
내 겉사람은 사랑을 배우고 사랑을 이루며 나아갈지어다.
주님의 사랑으로 채우시고 주님의 사랑으로 살게 하옵소서.

사랑을 받고 사랑을 전파하는 것이 복음의 삶임을 믿습니다.
사랑을 내 마음에 담아 사랑을 나타내게 하옵소서.
주의 사랑을 담고 십자가의 사랑을 흘려보내게 하옵소서.

사랑으로 충만케 하시고 사랑으로 섬기게 하옵소서.
사랑을 사모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내가 있는 자리에서 사랑의 뿌리를 내리고 사랑의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힘입어 사랑을 행하게 하옵소서.

사랑 가운데 아름답게 살고 사랑 가운데 거룩하게 죽는 삶을 소망합니다.
날마다 사랑을 심고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여 사랑을 거두게 하옵소서.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사랑으로 변화되고 사랑으로 변화 받게 하옵소서.
보혈의 사랑을 받아 복음의 사랑으로 나누어 주게 하옵소서.

아침에 눈 뜰때 사랑으로 일어나고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사랑으로 살아내게 하옵소서.
성령안에서 사랑에 순종하고 말씀을 순종하게 하옵소서.
성령의 사랑으로 숨을 쉬고 성령의 사랑으로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성령 충만하게 하옵소서.
성령충만이 사랑으로 충만하게 하사, 사랑에 붙들리고 사랑을 붙잡으며 살게 하옵소서.
모든 것에 사랑으로 시작하여 사랑으로 마치기를 사모합니다.

이전보다 더욱 사랑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게 하옵소서.
십자가의 사랑을 받아 주변 사람들을 사랑하게 하옵소서.

이제는 사랑을 알고 사랑을 이루며 사는 것이 나의 소망이 되었습니다.
사랑으로 충만하여 사랑으로 넘치게 하옵소서.

주님의 피와 살을 먹는 것은 사랑을 먹고 사랑을 마시며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임을 믿습니다. 아멘.
주님의 사랑 안에 거하여 주님의 사랑을 나타내게 하옵소서.

예수님처럼 끝까지 사랑하여 끝내 사랑을 이루고 신부의 영광을 맞이하도록 나를 붙잡아 주시옵소서.
내가 만날 모든 사람들을 주의 사랑으로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사랑의 사람이 되어 사랑의 성품을 맺게 하옵소서. 아멘.

내 죄된 본능은 미워하여도 하나님이 사랑하라 하시면 사랑해야 하는 것이 온전한 신부의 영성인 줄로 믿습니다.
이해되지 않아도 믿음으로 따르는 사랑이 주님의 손에 보석이 되게 하옵소서.

무엇보다 가장 어려운 싸움인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게 하옵소서.
자존심, 욕심, 고집, 인정받고 싶은 마음을 성령의 능력으로 다스리게 하옵소서.
억울한 감정과 참을 수 없는 피해의식이 내 안에서 떠나가도록 말씀으로 명하여 주시옵소서.

“내 자녀 안에서 나갈지어다” 아멘.
“내 사랑하는 자는 죄에서 벗어난 자로다” 아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 아멘.

이 말씀이 내 삶에서 실제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마지막까지 견디고 순종하는 믿음으로 이유를 다 이해하지 못한 채 고난 속에 있어도 하나님을 붙들고 살게 해주시옵소서.
항상 하나님을 신뢰하고 언제나 하나님을 믿고 따르며 살기를 원합니다.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이심을 내 마음에 받아들이며 살겠습니다.
이해되지 않을 때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이 최고의 순종임을 믿습니다. 아멘.
기다림 속에서 응답이 없어도 하나님을 붙드는 인내와 오래참음의 성품을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침묵하시는 것 같을 때에도 믿음을 놓치지 않고 살기를 원합니다.
마귀와 싸워 이기기전에 내 자신과의 싸움에서 먼저 이기게 하옵소서.
이기고, 이기게 하옵소서.
거짓된 내 자아와 위선된 내 본질과 싸워서 승리하기를 원합니다. 아멘.

성령님이 주시는 기도의 삼겹줄로 날마다 말씀 부여잡고 살게 해주시옵소서.
어리석게 “하나님을 계획을 바꾸려는 기도”가 아니라, 지혜롭게 “내 마음이 하나님 뜻에 변화되는 기도”를 하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아멘.

말 할 수 없는 탄식 가운데 주시는 성령의 기도를 통하여 내 자아가 자기중심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변화 받기를 간절히 간구합니다.
가장 아름다운 순종은 억지 순종이 아니라 하나님 사랑 때문에 자원하여 드리는 순종임을 믿습니다. 아멘.

사랑하는 순종은 하나님이 받으시는 가장 최고의 예배임을 선포합니다.
주님의 십자가 길을 말씀 따라 사랑과 희생으로 나아갑니다.

땅을 보지 않고 하늘의 푯대를 향하여 전진합니다.
내 일생 동안 숨이 다하는 날이 되어도 끝까지 믿음을 지키고 나아갈 것입니다.

내 가슴에 새겨 놓은 십자가의 사랑이 영원하게 하옵소서.
내 마음에 뿌린 보혈의 피가 내생과 금생에 영원한 생명이 되옵기를 원합니다.

세상의 풍랑이 더해질수록 더욱 주를 사랑하겠나이다. 아멘.
세상의 환난이 더 깊어져도 이전보다 더욱 주를 깊이 사랑하겠습니다.

부활이요 생명이신 나의 주님이, 살아서 믿는 자는 죽지 않으신다고 말씀하셨사오니 말씀대로 내 몸과 영이 영원히 죽지 않는 은혜를 누리게 하옵소서.

세상을 등지고 우리 주님을 사랑했던 것이 내 삶의 가장 큰 영광이 되었습니다.
하늘을 바라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며 여기까지 온 것이 내가 땅에 살면서 가장 잘한 일이였습니다. 아멘.

이젠 내 안에 계신 성령님과 말씀으로 살아서 주님과 온전한 완전체로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
예수님과 나와 말씀으로 연합되어 한 몸이 되어 살아가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내 안에서 행하시는 성령님이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나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게 하시나이다.
저는 하나님의 흠 없는 거룩한 신부로 사랑의 꽃을 피우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성령으로 살아가며 그리스도 예수님으로 자랑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이제는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의 사랑을 위하여 다 해로 여기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예수님을 알고 주님의 십자가 사랑을 삶으로 알아가는 것이 나에게는 가장 큰 최고의 기쁨임을 고백합니다. 아멘.

오늘도 나를 붙드시고 인도해 주시는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리오며, 영원한 천국의 주인 되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이르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 아멘

-읽는 기도중에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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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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