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완전하고 순전한 기도

작성자나무|작성시간26.06.12|조회수8 목록 댓글 1

■완전하고 순전한 기도■

거룩하시고 완전하신 하나님, 오늘도 주님의 말씀 앞에 내 마음을 드립니다.

겉모습만 경건한 바리새인이 아니라 속사람이 순전한 욥이 되게 하옵소서.
환경 따라 변하고, 감정 따라 흔들리고, 육신의 생각으로 기울어지는 내 마음을 붙잡아 주시옵소서.

그러나 주님, 저는 세상을 닮기보다 예수님을 닮기를 원합니다.
거짓된 열심이 아니라 순전한 사랑으로 하나님을 찾게 하옵소서

외식하는 신앙이 아니라 마음의 중심으로 드리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성령님이 내 속에 있는 두 마음을 제거하여 주옵소서.

하나님도 사랑하고 세상도 붙들려는 나뉜 중심을 불태워 주옵소서.
오직 주님만 바라보는 단순하고 깨끗한 영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내 마음이 욕심과 교만과 비교와 인정받고 싶은 마음으로 더러워지지 않기를 원하나이다. 아멘.
어린아이 같은 순전함으로 하나님께 가까이 가게 하옵소서.

완전함을 가장한 완벽주의에 묶이지 않게 하시고, 사람에게 보이기 위한 위선된 신앙생활을 버리게 하옵소서.
실수하지 않는 사람이 되려 하기보다 하나님께 진실한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죄를 숨기지 않고 회개를 미루지 않게 하시어 언제나 빛 가운데 살아가게 하옵소서.
성령님이 내 생각과 말과 행동을 주장하여 주옵소서.

혈기 대신 온유를, 미움 대신 사랑을, 조급함 대신 인내를, 교만 대신 겸손을 이루어 주옵소서.

예수님의 성품이 내 안에 실제가 되게 하시고, 나의 삶 속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의 흔적을 찾게 하시고 이해되지 않는 상황 속에서도 주님의 선하심을 신뢰하게 하옵소서.

세상이 흔들려도 주님을 향한 내 중심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끝까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이 되어 살겠습니다. 아멘.

말씀으로 내 안에 예수님의 형상을 이루게 하옵소서.
성령으로 내 속사람을 새롭게 하시고, 성령으로 나를 다듬어 주시옵소서.

날마다 더 거룩하고, 더 순전하고, 더 온전한 길로 인도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주님 앞에 서는 그날까지 내 영혼이 변질되지 않게 붙잡아 주시옵소서.

주님을 사랑한 처음 사랑을 잃지 않고 믿음을 끝까지 지키며 살겠나이다. 아멘.

오직 완전하시고 순전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살아가는 것이 내 목표가 되었습니다.
온전과 완전과 순전함을 이루어 주실 완벽하신 절대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읽는 기도중에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아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