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 보다 최선을 이루는 기도 ◆
예수님의 보혈과 성령의 능력이 기도의 응답이 되기를 원합니다.
이 기도가 주님의 피와 살을 먹고 마시는 기도가 되게 하옵소서.
의에 주리고 목마른 내 속사람이 강건해지기를 간구합니다.
세상은 늘 최고가 되라고 말하지만,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먼저 충성된 자가 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람들보다 잘하는 것을 구하기보다, 주님 앞에서 맡겨진 길을 끝까지 걸어가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주님이 저에게 최고를 향한 교만을 갖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마음과 뜻을 다하여 최선을 다하는 믿음을 주옵소서.
눈에 보이는 결과를 붙드는 사람이 아니라 과정에 순종하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다른 누군가와 비교하는 삶이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께 충성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주님께서 나에게 맡겨 주신 하늘의 사명을 바라보며 달려가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아멘.
그러즉, 오늘도 주어진 하루를 감사함으로 살아가게 하시고, 작은 일에도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최선을 다하게 하옵소서.
무엇보다, 맡겨진 주의 일과 복음 전하는 것에 최선을 다하길 원합니다.
주님이 교제하기를 원하시는 기도에도 온 힘을 다하게 하옵소서.
맡겨진 섬김에도 전심을 다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며 살기를 원하나이다. 아멘.
예수님의 보혈에 힘입어 믿음으로 선포합니다.
최고가 되려는 교만보다 가장 겸손한 최선의 삶으로 살아갈지어다.
내 겉사람아, 사람의 인정보다 하나님의 기쁨을 구할지어다.
겉사람의 결과보다 속사람의 순종을 붙들지어다. 아멘.
주님께서 주신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는 나의 충성을 기억하여 주실 줄로 믿습니다. 아멘.
눈에 보이는 열매가 없을지라도 주 안에서 낙심하지 않게 하옵소서.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흔들리지 않도록 성령께서 내 마음을 다스려주시기를 간청합니다.
사람들의 인정과 칭찬이 없어도 외로워하지 말고 공의의 하나님이 다 지켜보고 계심을 믿고 끝까지 십자가의 좁은 길을 걸어가게 하옵소서.
누가 보지 않는 숨은 곳에서도 힘을 다하게 하여 주시고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도 정직과 성실의 성품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곳에서도 항상 감사하길 원합니다.
예수님께서도 사람들의 환호를 구하지 않으시고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해 십자가의 길을 걸으셨사오니, 저 또한 주님의 발자국을 그대로 따라가게 하옵소서.
그러한즉 내 안에 있는 게으름의 영이 떠나가길 원합니다.
자기 합리화 하려는 마음과 핑계의 영들이 사라지게 하옵소서.
보혈의 권세로 미루는 습관이 떠나가게 하옵소서.
성령의 힘으로 끝까지 해내는 성실함을 부어주옵소서.
끝까지 인내하고 순종하는 믿음을 원합니다.
“너희의 인내로 너희 영혼을 얻으리라” 아멘.
내 겉사람아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끝까지 충성할지어다.
내 육의 몸은 말씀에 순종할지어다.
속사람의 강건함으로 겉사람은 온전해져라. 아멘.
나는 하나님 앞에서 부끄럽지 않은자로 서기를 원합니다.
주님이 주신 생명의 길을 끝까지 완주하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성령으로 겉과 속이 말씀으로 일치되어 평생 충성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크게 쓰임 받는 것보다 바르게 쓰임 받게 하옵소서.
많은 것을 받지 못했어도 더 많이 순종하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눈에 보이는 좋은 자리에 오르는 것보다 낮은 자리에서 충성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께서 주신 한 달란트를 땅에 묻지 않고 최선을 다하여 남기는 종이 되길 소망합니다.
말씀으로 기도할 때 마음을 다하여 주의 뜻을 이루고 곧 오실 주님을 예비하며 살기를 간구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할 때 힘써 지키게 하옵소서.
사랑으로 섬겨서 복음이 흘러가도록 최선을 다한 것이 어디서나 예배가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이 용서하는 마음을 주셨을 때에 내 마음을 드려서 주님이 용서하시도록 주도권을 넘겨 드리게 하옵소서.
말씀대로 살아간 오늘의 최선이 내일의 열매가 되기를 원하고 원하옵나이다. 아멘.
오늘의 충성이 영원한 상급이 되게 하여 주시고, 지금의 순종이 하나님 나라의 영광으로 이어지게 하옵소서.
힘을 다하여 자기를 부인할 수 있도록 성령의 힘을 내려 주시옵소서.
마음을 다하여 옛 옷을 과감히 벗고 주님이 주신 새 옷을 입게 하옵소서.
그리스도로 옷 입고 살아가서 말씀을 이루게 하옵소서.
전심으로 행하기를 원합니다.
충성을 다하여 내 뜻을 꺾고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사모합니다.
주님이 주신 믿음을 가지고 끝까지 완주하게 하옵소서.
내 권리를 내려놓고 주님의 나라와 복음을 이루어 주시옵소서.
나를 말씀 안에서 거룩하게 희생하고 죽기까지 복종하여 하늘의 뜻이 완성되기를 원합니다.
성령과 보혈의 힘으로 내 뜻을 내려놓게 하옵소서.
내 죄된 자아를 십자가에 못 박아 거룩한 예배가 되기를 원합니다.
나를 겸손하게 부인하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눈을 부인하고 귀를 부인하고 입과 혀를 부인하여 주님의 기쁨이 되기를 원합니다.
나 자신을 자원하여 비우게 하옵소서.
내 욕심을 비우고 내 고집을 버려서 그 자리에 하나님의 뜻을 받들고 살게 하옵소서.
주님의 일을 하는 동안 내 영광을 구하지 않게 하옵소서.
오직 주님의 뜻을 따르고 낮아짐을 기뻐하길 원합니다.
보좌로부터 임한 성령의 능력을 받아 죽기까지 순종하게 하옵소서.
나는 오늘도 하나님을 믿고 충성을 다할 것입니다.
나는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하여 복음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전심으로 주님을 따르고 남김없이 헌신하며 살게 해주시옵소서.
나는 충성된 종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나는 맡겨진 자리에서 성심을 다하겠나이다.
최선의 순종으로 주님께 영광 돌리며 살게 하옵소서. 아멘.
나는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을 최선으로 감당하며 살겠습니다.
나를 주님의 충성된 종으로 세워주시옵소서.
나는 작은 일에도 충성하여 주님으로부터 큰 일을 맡게 될 줄로 믿습니다.
성령의 힘으로 끝까지 달려가는 믿음으로 살게 하옵소서.
보혈의 권세로 명하노니, 내 겉사람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칠지어다. 아멘.
나는 하나님 앞에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 칭찬받을지어다.
나는 오늘도 말씀 안에서 최선을 다할지어다.
내일도 최선을 다하고 지극히 작은 것에도 아름답게 순종할지어다. 아멘.
하나님께서 나를 통하여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
최고를 꿈꾸다가 교만해지는 인생이 아니라, 최선을 다하다가 주님의 형상을 이루는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성공보다 순종을 사랑하게 하시고, 결과보다 충성을 사랑하게 하옵소서. 영광보다 십자가를 사랑하게 하시고, 높아짐보다 낮아진 섬김을 사랑하게 하옵소서.
마침내 주님 앞에 서는 날, "내가 맡긴 일을 얼마나 충성되게 감당하였느냐"를 묻는 주님의 음성 앞에서 기쁨으로 서게 하옵소서.
오늘도 내일도 주께서 주시는 힘으로 최선 속에서 사랑이 담긴 충성을 하며 살기를 원합니다.
내 생명이 다하는 그날까지 이끌어 주실 줄로 믿고, 내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읽는 영의 기도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