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을 사랑한 완전한 신부의 간절한 기도 ◆
"나는 내 사랑하는 자에게 속하였고 내 사랑하는 자는 내게 속하였도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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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의 신랑 되신 예수님, 오늘도 주님을 사랑하기 위하여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오늘도 주님의 얼굴을 구하기 위하여 무릎 꿇습니다.
지금도 주님의 음성을 듣기 위하여 귀를 기울입니다.
항상 주님의 마음을 알고 싶어 주님 앞에 나오게 됩니다.
주님을 알수록 더 사랑하게 하시고, 주님을 사랑할수록 더 알고 싶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 영혼이 주님으로 만족하게 하시고, 내 마음이 주님으로 기뻐하게 하시고, 내 삶이 주님으로 가득 차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 어떤 사람보다도 예수님을 사랑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 어떤 축복보다도 예수님을 사랑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 어떤 은사보다도 예수님을 사랑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 어떤 상급보다도 예수님을 사랑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의 영광보다도 영광의 주님을 사랑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나의 신랑 되신 예수님, 제가 주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면서도 주님보다 더 사랑했던 것들을 생각나게 하옵소서.
회개할 때 주님과 나와의 거리가 더 가까워지게 하사, 아름다운 하나됨을 이루게 하옵소서.
주님보다 사람의 인정받는 것을 더 좋아했던 것을 회개합니다.
주님보다 편안함을 더 좋아했던 것을 회개합니다.
주님보다 내 생각을 더 신뢰했던 것을 회개합니다.
주님보다 내 뜻을 더 고집했던 것을 회개합니다.
이제는 내 사랑이 오직 예수님께만 향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 눈이 주님만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내 귀가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옵소서.
내 입술이 주님의 이름만을 높이기를 원합니다.
내 마음이 주님의 사랑으로 가득 차기를 간절히 원하고 원합니다. 아멘.
사랑하는 예수님, 내 고난의 가시를 통해 더욱 낮아지고 겸손한 삶으로 주님과 동행하기를 간구합니다.
가시는 나를 쳐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해주는 영적 안전장치임을 믿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단순히 나를 낮추기 위함이 아니라 더욱 주님께 가까이 가게 하기 위한 은혜임을 믿습니다.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 약함으로 인해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무르게 하려 함임을 믿습니다. 아멘.
약할수록 주님을 찾게 하시고, 약할수록 주님께 안기게 하시고, 약할수록 주님의 품을 그리워하게 하옵소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길 원합니다.
그러나 고난 자체를 사랑하는 자가 아니라 고난 속에서 만나는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형통과 곤고를 병행하는 지혜를 주시옵소서.
때로는 크게 시달려 평안이 없을지라도 주를 따르게 하여 주시고, 몹시 지쳐 있어도 주님을 더욱 사랑하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몸의 고통과 마음의 괴로움이 계속 커질수록 감사로 예배하길 원합니다.
고난이 깊어질수록 주님의 십자가를 더 깊이 묵상하게 하옵소서.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아멘.
“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아멘.
눈물이 많아질수록 주님의 사랑을 더 많이 깨닫게 하옵소서.
상처가 깊어질수록 주님의 위로가 더욱 크게 임하기를 간구합니다.
곤고한 쇠사슬에 묶이지 않게 하시고, 죄인의 모임에도 걸리지 않게 하옵소서.
주님의 손이 나에게 닿고, 주님의 고난을 내 마음에 담고 말씀대로 살기를 원합니다.
“그리스도의 고난이 너희에게 미친 만큼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 아멘.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으로 말미암아 잠깐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었으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 함이라” 아멘.
고난은 영광으로 가는 길이며, 영광을 이루는 거룩한 도구임을 믿습니다.
고난은 고생의 끝이 아니라 영광의 시작이 될 것입니다.
고난은 유익이라 고백한 다윗의 고백이 내 삶의 실상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보시기에 가장 좋은 모습은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께 감사하며 온전히 사랑하는 것임을 믿습니다. 아멘.
그러므로 어떤 상황에서도 예수님을 사랑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기쁠 때도, 슬플 때도, 풍족할 때도, 궁핍할 때도 주님을 사랑하게 하옵소서.
나에게 있는 불같은 시련이 주님과의 은밀한 만남이 되기를 간구합니다.
아무도 모르는 골방에서 주님과 깊이 만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세상 누구도 이해하지 못하는 눈물 속에서 신랑 되신 예수님의 음성을 듣게 하옵소서.
상한 심령에서 솟아나는 기도의 힘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좌절한 마음에서 주님이 주신 사랑의 힘도 더하여 주시옵소서.
내가 질고의 고난 가운데 있을 때 주님과 더욱 가까이 있게 됨을 믿습니다. 아멘.
질병의 처방전보다 기도의 처방전을 얻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 환난 날의 피난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믿고 고백합니다.
이 세상 모든 것이 사라져도 예수님만 계시면 만족하기를 원합니다.
예수님만 계시면 충분합니다.
예수님만 계시면 행복합니다.
예수님만 계시면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아멘.
주님의 마음으로 남을 도울 때 가장 즐겁게 하옵소서.
주님의 사랑으로 섬길 때 가장 행복하게 하옵소서.
죽으면 죽으리라는 믿음으로 살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죽음을 향해 달려가는 사람이 아니라 예수님을 향해 달려가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일이 나의 일이 되고, 나의 일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되어 주님과 하나로 살기를 원합니다.
나의 고난이 하나님의 보좌에 가까이 갈 수 있는 특권이 되게 하옵소서.
고난의 단계와 고난의 관문을 통과할 때마다 더욱 예수님을 사랑하게 하옵소서.
고난의 깊이만큼 사랑의 깊이도 커지기를 간청합니다.
눈물의 깊이만큼 사모함의 깊이도 커지게 하옵소서.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아멘.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아멘
죽음의 고난을 받으심으로 영광과 존귀로 관을 쓰신 예수님을 바라보니 내 영혼은 기뻐하고 기뻐합니다.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을 바라볼 때마다 내 사랑이 새로워지고 있음을 믿습니다.
보혈을 생각할 때마다 첫사랑이 회복되는 은혜를 주옵소서.
주님의 못자국을 생각할 때마다 내 마음이 뜨거워지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가시관을 생각할 때마다 내 눈물이 흐르게 하옵소서.
예수님과 복음을 위하여 내 생명도 아끼지 않는 완전한 신부가 되는 것이 나의 소망이요 나의 목표가 되었습니다. 아멘.
예수님께 받은 사명을 마치려 함에는 내가 가진 옥합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않기를 원합니다.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순종하게 하시고, 희생하게 하시고, 충성하게 하시고, 끝까지 견디게 하옵소서.
죽으면 죽으리라는 확고한 믿음과 순종으로 살아가는 가장 최고의 완전한 신부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러나 최고의 신부란 가장 많은 것을 가진 신부가 아니라 가장 많이 사랑하는 신부임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가장 아름다운 신부란 가장 화려한 신부가 아니라 신랑만 바라보는 신부임을 알게 하옵소서.
가장 복된 신부란 가장 큰 상급을 받은 신부가 아니라 신랑 곁에 가장 가까이 있는 신부임을 알게 하옵소서.
성령 안에서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하나님 앞에서 받는 완전한 신부가 되어 주님의 계명을 지키고 주님 앞에서 기뻐하는 것을 행하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무엇보다도 신랑 되신 예수님의 마음을 알기 원합니다.
무엇보다도 신랑 되신 예수님의 사랑을 닮기 원합니다.
무엇보다도 신랑 되신 예수님의 음성을 따라 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아멘.
내 안에 항상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살기를 마음을 다해 원합니다.
나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갖게 하여 주시고, 나를 낮춰서 죽기까지 복종하여 곧 십자가에서 늘 죽는 삶을 살게 해주시옵소서.
그리고 내 자아가 작아질수록 예수님은 더욱 커지기를 원합니다.
내 욕심이 사라질수록 예수님의 사랑은 더욱 선명하게 보이게 하옵소서.
내 뜻이 무너질수록 신랑 되신 예수님의 뜻이 내 안에서 아름답게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내 안에 항상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살기를 원합니다.
나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갖게 하여 주시고, 나를 낮춰서 죽기까지 복종하여 곧 십자가에서 늘 죽는 삶을 살게 해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성령 안에서 행하는 완전한 신부가 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하게 행하여 행위의 열매를 잘 먹은 만큼 아름답고 어여쁜 완전한 신부의 자태를 만들어 주시옵소서.
최고로 빛나는 신부로 단장시켜 주시옵소서.
그러나 사람들에게 빛나는 신부가 아니라 신랑 되신 예수님의 눈에 가장 아름다운 신부가 되게 하옵소서.
신랑이 사모를 쓰고 신부가 자기 보석으로 단장함 같이 주님과 하나 된 신부로 살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신부를 아름답게 만드는 보석은 세상의 보석이 아니라 예수님의 말씀임을 믿습니다. 아멘.
신부를 가장 찬란하게 만드는 장식은 사람의 칭찬이 아니라 예수님의 사랑임을 믿습니다. 아멘.
신부를 가장 빛나게 만드는 영광은 세상의 영광이 아니라 예수님의 임재임을 믿습니다. 아멘.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내 자아가 날마다 죽는 아름다운 신부가 되게 하옵소서.
내가 죽을수록 예수님을 더욱 사랑하길 원합니다.
내가 비워질수록 예수님으로 더욱 채워지게 하옵소서.
내가 낮아질수록 예수님이 더욱 높아지게 하옵소서.
신랑 되신 예수님이 주신 말씀의 보석으로 내 입술을 가꾸고, 내 귀를 가꾸고, 내 눈을 가꾸며, 내 손과 발을 가꾸는 삶을 살기를 목마르게 원합니다.
내 입술을 가꾸어서 남을 비방하지 않고 판단하지 않고 생명을 살리는 말, 사랑하는 말, 복음 전하는 말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무엇보다 내 입술에서 예수님의 이름이 가장 많이 흘러나오는 삶이 되길 간구합니다.
내 입술이 주님을 찬양하는 향유 옥합이 되게 하옵소서.
내 입술이 신랑을 자랑하는 신부의 입술이 되어 살게 하옵소서.
내 눈을 단장하여 죄가 되는 것을 보지 않고 주님의 뜻과 주님의 마음이 있는 곳을 자세히 살피며 살아가는 신부가 되기를 원합니다.
내 눈이 세상의 화려함보다 예수님의 아름다움을 바라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 눈이 세상의 영광보다 십자가의 영광을 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 눈이 사람의 허물을 찾기보다 예수님의 사랑을 발견하게 하옵소서.
내 귀를 단장하여 세상의 소리를 듣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음성만 듣고 따라가는 신부가 되어 살기를 사모합니다.
신랑의 음성을 알아듣는 신부가 되게 하옵소서.
주님의 작은 음성에도 반응하는 신부가 되게 하옵소서.
주님의 부르심에 즉시 순종하는 신부가 되길 원합니다.
내 손과 발을 단장하여 자기의 유익을 위해 살지 않고 그리스도의 손과 발이 되어 서로 용서하고 사랑하고 섬기며 살아가는 <완전한 신부의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이 가신 길을 따라가게 하옵소서.
주님이 멈추신 곳에 멈추게 하옵소서.
주님이 사랑하신 사람을 사랑하게 하옵소서.
신부가 말하는 것이 예수님의 말씀이 되고, 신부가 보는 것이 예수님의 시선이 되고, 신부가 듣는 것이 예수님의 귀가 되고, 신부의 손으로 움직이고 신부의 발로 걷는 것이 예수님의 손과 발이 되어 사랑으로 섬기는 삶이 되기를 전심으로 원합니다. 아멘.
오늘도 말씀과 기도로 예수님을 생각하며 아름답게 보석으로 단장한 삶을 살아가는 신부가 되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신랑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하시고, 신랑을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마치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을 생각하는 것이 내겐 가장 큰 기쁨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내 자아가 온전히 성령 안에서 없어지고 하나님 앞에 항상 기도하여 깨어 있고 졸지 않는 완전한 신부로서의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신랑을 기다리는 신부처럼 늘 깨어 있게 하옵소서.
등불이 꺼지지 않기를 원합니다.
기름이 떨어지지 않게 하옵소서.
처음 사랑이 식어지지 않기를 간구합니다.
영적인 전쟁에 지략을 주셔서 적진을 향하여 보혈의 깃발을 꽂을 수 있는 하늘의 힘을 가득 실어 주시옵소서.
어떤 죄의 모양이든 알아보는 전쟁에 능한 신부가 되옵기를 원하나이다.
그러나 전쟁의 목적은 승리보다 우리 예수님을 잃어버리지 않는 것임을 알게 하옵소서.
영적 전쟁의 가장 큰 승리는 신랑 되신 예수님을 끝까지 사랑하는 것임을 믿습니다. 아멘.
해 같이 맑고 하늘의 영광을 세운 빛나는 왕권자 신부가 되어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해드리는 삶이 되고 싶습니다.
그러나 영광보다 사랑을 구하게 하옵소서.
권세보다 사랑을 구하게 하옵소서.
능력보다 사랑을 구하게 하옵소서.
왜냐하면 사랑하는 자가 끝까지 주님 곁에 남게 됨을 믿기 때문입니다. 아멘.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 십자가의 희생이 되어 합당한 신부로 살게 해주시옵소서.
그 가운데 제일은 사랑임을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내 삶의 중심이 되어 살겠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내 기도의 중심이 되어 살겠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내 순종의 중심이 되어 살아가겠나이다. 아멘.
내 자아의 죽음이 십자가에서 완전히 죽게 하여 주셔서 나는 아무것도 아닌 존재로 살아가되, 하나님만 가득 채워 살기만을 원합니다.
나는 먼지 중의 먼지요, 아무것도 아닌 존재임을 고백합니다. 아멘.
그러나 그런 나를 사랑하신 예수님의 사랑은 영원함을 믿습니다. 아멘.
그 사랑 때문에 오늘도 살아갑니다.
그 사랑 때문에 오늘도 십자가를 지고 자기를 부인합니다.
그 사랑 때문에 오늘도 주님을 따라갑니다.
하늘의 천인들도 칭찬하는 하나님의 아름다운 완전한 신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러나 천인들의 칭찬보다 신랑의 칭찬을 더 사모하는 것을 주께서 아시나이다.
눈에 보이는 사람의 인정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주님의 인정이 훨씬 중요함을 고백합니다.
사람의 박수보다 예수님의 미소가 더 소중한 내 마음을 받아 주시옵소서.
완전한 신부는 세상의 모든 것을 버리고 다 버린 만큼 사랑의 크기는 계속 커지게 됨을 믿습니다. 아멘.
버리는 만큼 예수님으로 채워지게 하옵소서.
비우는 만큼 예수님으로 가득 차게 하옵소서.
내 마음의 보좌에 오직 신랑 되신 예수님만 앉아 계시기를 갈망합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원합니다.
절실하게, 애절하게 간청합니다.
내 마음에 항상 내 주해 주셔서 내 속사람을 다스려주시고 내 겉사람을 말씀으로 통치해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실 때 가장 보기에 좋았더라 말씀하신 것처럼, 내 삶을 바라보실 때 예수님의 향기가 나는 삶이라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내 생각 속에는 그리스도의 보혈이 가득 차 있기를 원합니다.
내 마음에는 신랑만을 사랑하는 믿음의 정절이 가득하기를 원하나이다.
내 삶의 흔적마다 예수님을 사랑한 흔적이 남게 하옵소서.
죄를 온전히 버리고 세상의 것을 버리게 될 때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완전히 제거하는 신부가 되게 하옵소서.
주님보다 사랑하는 것이 하나도 남지 않기를 열망합니다.
주님보다 소중하고 귀한 것이 하나도 남지 않게 하옵소서.
버리고 비우는 만큼 하늘의 것으로 채우고 누리게 하옵소서.
완전한 신부가 되어 주님이 나에게 주신 자기 동산을 잘 가꾸어 영혼구원에 힘쓰며 살게 하옵소서.
항상 기도가 향기로운 내 마음의 꽃밭이 되게 하옵시고, 동산 가운데에서 하나님이 주신 양 떼를 먹이며 겸손으로 섬기게 하옵소서.
내 자아를 우리 하나님을 생각하며 꺾어 드리고, 내 자신을 산 제물로 올려드리는 거룩한 삶이 제단의 번제가 되게 하옵소서.
그리고 그 번제의 향기가 신랑 되신 예수님께 올라가 보좌 앞 금제단에 뿌려지게 하옵소서.
주님이 그 향기를 기쁘게 받으실 줄로 믿습니다.
주님이 그 사랑을 어여쁘게 받으실 줄로 믿습니다.
보좌로부터 부어지는 회개의 영을 내려 주시옵소서.
믿음으로 하나님 앞에 온전히 회개하게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인정해 주시는 회개는 “내가 십자가에서 죽는 것”이 온전히 회개하는 것임을 믿습니다. 아멘.
회개의 열매는 온유와 겸손과 사랑임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형상을 회복하여 땅에 있는 동안 아름다운 성품이 되게 하옵소서.
회개할수록 예수님을 더욱 사랑하게 하옵소서.
회개될수록 예수님과 더욱 가까워지길 갈급한 심령으로 구합니다.
회개는 신랑의 품 안으로 더 깊이 들어가는 축복임을 믿습니다. 아멘.
그리고 주님, 죄성 깊은 나를 버려야 예수님을 만나는 삶을 살 수 있고, 나를 비워야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를 부인해야 성령의 능력으로 내 속사람이 온전히 순종할 수 있음을 더욱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진리를 알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멘.
말씀으로 기도하고 믿음으로 순종하는 삶으로 주님을 향한 내 사랑을 증명하게 하옵소서.
그러려면 성령의 능력으로 세상을 이기고 다스릴 수 있어야 함을 고백합니다.
죄를 이기는 능력은 오직 보혈의 권세밖에 없음을 믿습니다. 아멘.
성령으로 자기를 부인할 때 하나님이 원하시는 완전한 용서를 내 겉사람과 속사람이 할 수 있음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주님, 내가 예수님을 사랑하는 만큼 순종하게 하시고, 예수님을 사랑하는 만큼 용서하게 하시어 예수님과 더욱 하나되는 만큼 희생하게 하옵소서.
완전한 순종의 열매를 맺기를 원합니다.
순전한 겸손의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온전한 거룩의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완전하고 온전하고 순전한 사랑의 열매를 내 신랑께 고이 드리고 싶습니다.
모든 것을 사랑하고 사랑 없이는 생각조차 하지 않는 가장 높은 반열에 이르기를 원합니다.
내 사랑이 아니라 예수님의 사랑으로 사랑하게 하옵소서.
내 인내가 아니라 예수님의 인내로 사랑하게 하옵소서.
내 용서가 아니라 예수님의 용서로 사랑하게 하옵소서.
성령의 불이 내 심령에 강하게 떨어지는 사랑을 간구합니다.
예수님을 사랑하여 사랑을 제일로 여기며 살아갈 수 있게 되와주옵소서.
순교자의 믿음으로 날마다 십자가에서 죽는 믿음의 눈을 갖기를 원합니다.
흔들리지 않는 소망을 주시옵소서.
무엇으로 열심을 내는 것보다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순종합니다.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고난을 견디어 냅니다.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십자가를 지고 자기부인을 합니다.
고난 속에서,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가장 위험한 곳에 있는 완전한 신부를 기억하여 주옵소서.
바위틈에 살고 있으니 눈에 띄지 않고, 낭떠러지의 은밀한 곳에 있으니 찾을 수도 없는 신부의 삶을 기뻐하여 주시옵소서.
바위틈 낭떠러지 은밀한 곳에 있는 신부의 눈물을 나의 신랑은 기억해 주실 것입니다.
고난의 눈물과 희생의 눈물과 애통의 눈물 속에서 내 신랑 되신 예수님을 기다리며 사모하는 이 마음을 올려 드립니다.
오늘도 저는 주님의 발자국 소리를 기다립니다.
저는 주님의 음성과 얼굴을 기다립니다.
저는 내일도 신랑 되신 예수님을 그리워하며 살아갈 것입니다. 아멘.
밤에도 주님을 찾고, 새벽에도 주님을 찾고, 낮에도 주님을 찾으며, 내 영혼이 마치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주님을 찾아 나서고 있나이다.
백합화 가운데 양 떼를 먹이는 신부가 되어 영혼을 사랑하고 영혼 구원에 전심을 다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영혼을 사랑하는 것이 곧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임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주님의 마음으로 영혼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주님의 눈물로 영혼을 품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다가 고난당함을 기쁘게 여기는 마음을 주옵소서.
감당하기 어려운 고난을 당할 때 더욱 기뻐하고 감사할 수 있는 믿음을 갖기를 원합니다.
고난을 이기려고 하는 것보다 고난 속에서 주님을 더 사랑하게 하옵소서.
고난을 끝내려고 하는 것보다 고난 속에서 주님과 더욱 가깝게 동행하는 것이 나의 원합니다.
고난과 벗하는 삶이 하늘에서는 영광의 벗이 되게 하옵소서.
역경 속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하시고, 이길 수 있는 믿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내 자아의 죽음으로 무수한 천국의 자녀들이 생길 것을 생각하니 내 마음 한량없이 기쁘기만 합니다.
나 같은 죄인에게서 거룩한 순교자의 마음을 허락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내 자아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주를 위한 제물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이 주신 고난의 십자가를 내 마음에 두고 살기를 원합니다.
약한 소리 내지 않겠습니다.
어렵다고 앓는 소리 내지 않겠습니다.
내 사랑이 식어지지 않게 하옵소서.
내 첫사랑이 변질되지 않게 하옵소서.
내 시선이 세상으로 향하지 않기를 간청합니다.
완전한 신부는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 생명보다 더 소중하게 여기고 살아가는 하늘의 사랑임을 고백합니다.
나 또한 그렇게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말씀은 쉬지 않고 주님을 사랑하라는 말씀으로도 받게 하옵소서.
잠을 잘 때에도, 음식을 먹을 때에도, 길을 걸을 때에도, 내 마음 깊은 곳에서는 늘 예수님을 사랑하며 살고 싶습니다.
성령을 통한 영의 기도를 쉼 없이 하도록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은 영의 기도를 가장 귀하게 보시고 기뻐하심을 믿습니다. 아멘.
그러므로 내 기도가 나를 위한 기도가 아니라 주님의 마음을 이루는 기도가 되게 하옵소서.
미워하는 마음을 버리고 온전한 영의 기도를 하게 하옵소서.
탐욕과 내 욕심을 위하는 육의 기도를 버리겠습니다.
하나님이 받으시기에 합당한 기도를 하겠나이다.
진정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기도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사랑합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성령님 사랑합니다.
삼위일체이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내 삶의 가장 큰 기쁨이 되었습니다.
주님 앞에 영으로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주님 앞에 사랑을 올려드립니다.
주님 앞에 눈물을 올려드립니다.
기도의 잔에 주님이 살리시기를 원하시는 영혼들을 위한 영의 기도로 채워 드립니다.
하나님의 의를 구합니다.
하나님의 공의가 드러나기를 원합니다.
내 기도에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담아 기도합니다.
무엇을 하더라도 땅의 것이 아니라 하늘의 것을 생각하면서 예배하고 기도하며 헌신하겠습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모든 것을 전심으로 온 마음을 다해 성령으로 올려드립니다.
온전한 마음을 담아 순교자의 삶을 살게 해주시옵소서.
겉사람으로 하면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지만 성령으로 하면 하는 것마다 보화가 됨을 믿습니다. 아멘.
영의 기도는 하나님이 받으시고 절대 땅에 떨어지지 않는 기도임을 믿습니다. 아멘.
예수님을 끝까지 잘 믿을 수 있는 하늘의 영권을 주시옵소서.
마귀가 내 마음에 가라지를 뿌리지 못하는 영력을 주시옵소서.
마귀가 내 마음에 쓴뿌리를 내리지 못하는 권세를 주시옵소서.
마귀가 내 생각에 옛 생각을 주지 못하는 능력을 주시옵소서.
날이 갈수록 성령이 하시는 역사가 갑절이나 나에게 온전히 있게 하옵소서.
성령의 권능으로 영권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성령 안에서 상한 감정을 다스릴 수 있는 신부의 영권을 주시옵소서.
말씀 안에서 상처된 생각을 다스릴 수 있는 신부의 기도를 주시옵소서.
보혈의 권세 안에서 반복되는 죄를 다스릴 수 있는 신부의 능력을 주시옵소서.
믿음으로 세상의 탐욕을 다스릴 수 있는 신부의 겸손을 주시옵소서.
겸손으로 불의의 재물과 돈을 다스릴 수 있는 신부의 영성을 주시옵소서.
사랑 안에서 세상을 다스릴 수 있는 신부의 특권을 주시옵소서. 아멘.
오늘도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을 간구합니다.
세상이 풀지 못하는 모든 문제는 예수님 안에 정확한 해답이 있음을 믿습니다.
세상 모든 것을 흔들어 놓을 수 있는 하늘의 권세를 주시옵소서.
정욕의 모든 것을 내려 놓을 수 있는 믿음의 권세를 주시옵소서.
세상 모든 불평을 흔들어 놓을 수 있는 감사의 권세를 입혀 주시옵소서.
세상 모든 원망과 불평을 제거할 수 있는 기쁨의 권세를 주시옵소서.
세상을 뒤흔들 수 있는 사랑의 눈물을 원합니다.
어딜 가도 예수님의 이름이 거침없이 흘러나오게 하옵소서.
내 심장이 뛰는 이유가 예수님이 되게 하옵소서.
내 눈물이 흐르는 이유가 예수님이 되게 하옵소서.
내가 살아가는 이유가 오직 예수님이 되는 줄로 믿습니다. 아멘.
오늘도 신랑 되신 예수님의 이름을 선포하며 살아갑니다.
성령의 권능이 임하는 신부의 영권은 순종할 수 없을 때 순종하는 것임을 믿습니다.
보혈의 능력이 임하는 신부의 영권은 용서할 수 없을 때 용서하는 것임을 믿습니다.
말씀의 능력이 임하는 신부의 영권은 사랑할 수 없을 때 사랑하는 것임을 믿습니다. 아멘.
그러므로 주님,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사랑하게 하옵소서.
억울한 상황에서도 사랑하게 하옵소서.
외로운 상황에서도 더욱 사랑하게 하옵소서.
눈물 나는 상황에서도 이전보다 더더욱 사랑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이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저도 끝까지 사랑하게 하옵소서.
그리고 주님, 기도의 단을 쌓을 때마다 기도의 권세를 더 크게 부어 주옵소서.
성령의 기도로 하늘의 권세를 얻기를 원합니다.
기도가 열려야 내 인생의 고민이 해결됨을 믿습니다.
기도하면 하늘의 문이 열리고 하나님이 예비해 놓으신 보화의 문이 열림을 믿습니다. 아멘.
완전한 신부의 기도는 세상 하늘을 뚫어 버리고 마귀의 진을 무너뜨리는 능력이 있음을 믿습니다.
일상의 기도와 골방의 기도가 더욱 깊어지게 하옵소서.
기도할수록 예수님을 더욱 사랑하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을 사랑할수록 더욱 기도하게 하옵소서.
기도할수록 더욱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이 나의 목표입니다.
완전한 신부는 모든 문제를 신랑께 기도하며 신랑의 능력으로 해결해 나아가는 것을 신랑이 아시나이다.
그러므로 내 생각과 방법과 경험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계획대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성령님이 내 안에 생명이 되어 임재하여 주시옵소서.
복음을 위해 생명을 건 순교자가 되게 하옵소서.
내 기도가 채 마치기도 전에 하나님의 응답이 이미 내 곁에 와 있음을 믿습니다.
그리고 내 안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여 내 환경과 상황을 뛰어넘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성령님이 주시는 넓은 마음으로 하늘의 지성소를 향하여 나아가게 하옵소서.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성령과 말씀으로 살게 하옵소서.
일상의 모든 것이 하나님을 생각하여 드려지는 영적인 예배가 되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그 예배의 중심에는 언제나 신랑 되신 예수님을 향한 사랑이 있게 하옵소서.
그 예배의 중심에는 언제나 신랑 되신 예수님을 향한 나의 사랑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예수님 안에 있는 믿음의 신부, 사랑의 신부로 살게 되어 감사합니다.
예수님 안에 있는 천국의 존귀한 자로 살게 해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말씀이 나를 온전하게 하고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옵소서.
성령님 내 심령에 함께 계시옵소서.
성령님 내 마음과 생각에 함께 계시옵소서.
성령님 내 삶에 영원토록 함께 계시옵소서.
성령님이 내 속사람 강하게 붙잡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아멘.
말씀과 기도로 나를 비워 드리고 성령으로 채워 주시옵소서.
고난을 상급으로 바꾸는 가장 지혜로운 신부가 되기를 원합니다.
눈물을 보화로 바꾸는 하늘의 신부가 되게 하옵소서.
가장 최악의 상황을 가장 최고의 기회로 보는 믿음의 눈을 주시옵소서.
이해할 수 없는 환경에서도 신랑 되신 그리스도의 뜻을 헤아리며 살아가는 신부가 되게 하옵소서.
알 수 없는 상황에서도 끝까지 신랑을 믿고 신랑의 능력을 간구하며 전진하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주님이 주신 계명을 지키고 순종하여 사랑하는 삶을 살게 해주시옵소서.
아름답고 가장 거룩한 순교자의 천국을 소망합니다.
순교자의 나라가 내 심령에 지금 임하기를 원합니다.
영의 것을 지키려고 내 소유를 빼앗기는 것도 기쁘게 당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더 낫고 영구한 소유가 하늘에 있음을 믿습니다.
나를 부인하는 상황이 많아질수록 신부의 영성은 더욱 빛나게 하옵소서.
자기부인이 자연스러워질수록 예수님의 형상은 더욱 선명하게 나타날 것입니다.
예수님이 승리하신 후 아버지의 보좌 곁에 앉으신 것처럼 성령의 능력으로 승리하는 신부는 주님의 보좌 곁에 있게 하여 주실 줄로 믿습니다. 아멘.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아멘.
끝까지 주님의 일을 지키고 보혈의 권세로 이기는 신부가 되게 하옵소서.
그러나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보다 주님 곁에 있는 기쁨을 더 사모하고 살게 하옵소서.
신랑이 주신 철장 권세로 내 교만한 질그릇을 완전히 깨뜨려 주옵소서.
내 안의 교만과 욕심과 자랑을 깨뜨리고 내 안의 혈기가 무너지게 하옵소서.
온유와 겸손의 그릇을 받아 주님의 형상을 회복하게 하옵소서.
가장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가장 낮은 곳에서 작은 소자를 섬기는 신부의 삶을 원합니다.
내게 있는 가장 약하고 나쁜 것을 말씀 안에서 가장 아름답고 귀한 것으로 바꾸는 능력을 주시옵소서.
귀 있는 신부가 되어 성령이 내 심령에 하시는 말씀을 듣게 하여 주옵소서.
사랑하는 나의 신랑 되신 예수님, 나에게도 새벽별 같은 가장 빛나고 깨끗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은혜를 더 크게 내려 주시옵소서.
나에게 주어지는 십자가가 커지면 커질수록 하늘의 영광도 더욱 커지게 하옵소서.
자기부인이 커질수록 하늘의 영광도 30배 60배 100배로 커지게 하옵소서.
그러나 영광을 바라보기보다 영광의 주님을 바라보는 완전한 신부의 영성을 원합니다.
상급을 바라보기보다 상 주시는 예수님을 더욱 사랑하기를 원합니다.
내 생각과 마음과 삶을 다스리고, 더 나아가 내 속에 있는 교만과 욕심과 감정을 성령으로 다스리게 하옵소서.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 아멘.
내 안에 있는 교만의 성을 점령하게 하옵소서.
내 안에 있는 분노의 성을 점령하게 하옵소서.
내 안에 있는 정욕의 성을 점령하게 하옵소서.
성령의 지략으로 온전히 싸우겠습니다.
말씀의 지혜로 뛰어난 지략을 내려 주시옵소서.
어려움을 당하여 낙담하는 것은 마귀에게 내 연약함을 드러내는 것임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마지막까지 주 뜻대로 행하고 승리하는 신부가 되기를 원합니다.
성령의 힘으로 이기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끝까지 주의 일을 지키는 신부가 되어 살게 해주시옵소서.
신부가 철장 권세를 가지고 악인 앞에 서는 날이 오기까지 오직 겸손으로 주 안에서 낮추고 낮추며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겸손과 거룩한 성품을 내 안에 이루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기뻐하는 하늘의 성품을 내 안에서 순전하게 이루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충성하는 성품을 내 속사람이 입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의 평안한 성품을 내 영의 몸에 입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비워진 겸손한 성품을 내 겉사람이 따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사랑하는 성품을 내 겉사람과 속사람이 지켜 살게 해주시옵소서.
예수님의 화평하는 성품을 원합니다.
예수님의 자비로운 성품을 부어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인내하는 성품이 내 삶의 인내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친절한 성품을 믿음으로 받습니다.
예수님의 절제하는 성품과 온유한 성품을 내 안에서 아름답게 빚어 주시옵소서.
주님의 선량한 성품과 감사하는 성품이 내 삶에 나타나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오래 참는 성품과 베푸는 성품이 내 삶의 실상이 되게 하옵소서.
내 것을 잃을 때마다 하늘의 영원한 소유가 더욱 풍성해짐을 믿습니다. 아멘.
성령님이 주시는 담대함으로 더 큰 사랑을 이루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하신 유업을 이어받게 될 소망으로 살겠습니다.
나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와 같은 존재임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그러므로 주저하고 머뭇거릴 시간이 없음을 깨닫게 하옵소서.
순간마다 나를 부인하고 내 십자가를 바로 지고 예수님만 따르게 하옵소서.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아멘.
온전한 생각과 온전한 마음으로 완전한 예수님의 신부가 되기를 원합니다.
내 삶을 올려 드리며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는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첫째 부활의 영광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이 땅에서 삶으로 준비하게 하옵소서.
정결하고 아름다운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가 되어 휴거 받기를 원합니다.
“갈급한 심령으로 주님을 찾습니다"
"사모하는 마음으로 주님을 바라봅니다"
"애타는 심정으로 주님을 따르는 것이 나의 마음입니다"
"전심으로 말씀을 순종하고 주를 따르며 온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사랑합니다" 아멘
"저는 주님이 항상 절실합니다"
"애절하게 주님을 찾고 또 찾아도 부족한 이 내 마음을 간절히 올려 드려서 주님과의 사랑이 더욱 깊어지기만을 원하나이다" 아멘.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 말씀 하나하나를 바르게 듣고 올바르게 살아낼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나를 말씀에 묶어 주시고 성령의 보호막으로 덮어 주시옵소서.
말씀 아닌 것은 보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고 취하지도 않게 하옵소서.
세상의 즐거움과 쾌락보다 예수님을 더 사랑하게 하옵소서.
세상의 성공과 영광보다 진정 예수님을 더 사랑하는 것이 주님을 향한 내 전부된 마음임을 고백합니다.
내 속사람과 겉사람을 보혈의 피로 덮어 주시옵소서.
신부의 옷을 더럽힐 수 있는 것에는 아무리 좋아 보여도 붙잡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한때 쓰이고 없어질 허상 같은 세상에 내 마음에 두고 살지 않게 하옵소서.
내 영의 몸이 보혈 안에서 살고 보혈 안에서 숨 쉬고 보혈 안에서 완전히 변화되는 새 사람을 입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을 내 몸에 차고 온전히 입혀지도록 순종하고 또 순종하기를 원합니다.
주님이 주신 성품훈련을 계속하여 그리스도의 온전한 형상과 모양을 만들게 하옵소서.
말씀의 틀을 만들고, 성령의 길을 만들고, 보혈의 권세를 받아서 주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내 겉사람이 성령의 불로 완전히 녹아지고 없어져서 온전한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빚어지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무엇보다도 십자가의 영광을 내게 맞추어 주셔서 내 속사람이 사랑의 형상대로 거룩하게 만들어지기를 원합니다.
환난으로 인내를 만들고, 인내로 인격을 만들고, 그 인격으로 예수님의 성품을 이루게 하옵소서.
내 죄성이 죽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인정합니다.
내 옛 사람이 십자가에서 완전히 죽게 하여 주시옵소서.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는 것을 넘어서 수시로 자기를 부인하고 항상 자기를 낮추며 부인하게 하옵소서.
주님을 사랑하여 내 생각을 부인합니다.
주님을 신뢰하려 내 감정을 부인합니다.
주님께 내 고집을 맡기고 부인하며 살겠습니다. 아멘.
성령으로 내 속사람을 다스려 주셔서 내 교만을 무너뜨려 주시옵소서.
교만이 무너져 내릴수록 내 속사람의 겸손은 하늘에서 더욱 아름답게 높아지도록 주께서 친히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내 모든 육의 것을 가져가시고 영의 것으로 채워 주시옵소서.
나를 버리고 지우는 만큼 고난과 시련이 될 수는 있겠으나 내 영혼은 주님이 원하시는 최고의 빛나는 모양으로 세워지고 있음을 믿습니다. 아멘.
이제는 “고난의 풀무불”이 시원한 은혜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언제라도 “고난의 역경”이 기쁨과 감사로 변하게 하옵소서.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아멘.
주님을 사랑하는 저에게 말씀으로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씌워 주시옵소서.
내 생각을 거룩한 도가니에 녹여 주시옵소서.
내 마음을 점도 흠도 없이 만들기 위하여 풀무불에 녹여 주시옵소서.
내 말과 행동을 고난의 불 가운데서 바로잡아 주시옵소서.
내 삶 전체를 주님의 손 안에서 새롭게 빚어 주시옵소서.
고난의 불 가운데를 지나가도 상하지 않게 하시고, 맹렬히 타오르는 시련 가운데서도 주님을 찬양하게 하옵소서.
평소보다 칠 배나 뜨거운 고난이 찾아오면 평소보다 열 배의 사랑으로 주님을 붙들게 하옵소서. 아멘.
현재 고난이 끊이지 않고 눈물이 마르지 않는 깊은 광야에 있게 하신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앞으로 찾아올 고난도 성령으로 견딜 수 있도록 미리 은혜로 덮어 주실 하나님을 심히 경외하나이다. 아멘.
눈물과 외로움 속에서도 샤론의 수선화가 되어 아름답게 피어나고 향기롭게 제 자리를 지키게 하옵소서.
거친 고난의 절벽 끝에서도 주님의 은혜로 골짜기의 백합화가 되게 하옵소서.
내 겉사람이 낡아지고 없어질수록 내 속사람은 더욱 아름답게 빚어질 줄로 믿습니다.
천사들도 흠모할 만한 최고의 영광스러운 신부중의 신부가 되게 하옵소서.
주님의 보좌 가까이에서 영원히 찬양하고 경배하는 주님과 완전히 밀착된 신부가 되어 살아가는 것이 나의 소망이요 사모하는 마음임을 고백합니다.
나의 신랑 되신 예수님,
어서 오시옵소서.
이제도 오시옵고,
내일도 오시옵고,
매일 오시옵소서.
언제나 항상 내 곁에, 내 마음 중심에 임재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진실로 속히 오신다고 하신 말씀의 언약을 이루어 주시옵소서.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실 때 그리스도의 신부 된 나를 영광스럽게 변화 받아 우리 주님과 만나게 하옵소서.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져 공중에서 주를 영접할 때에 항상 주와 함께 할 수 있다는 그 소망이 오늘을 견디게 하는 이유입니다.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복음이 전파되고 있사오니 이젠 지체하지 마시고 어서 속히 오셔서 나를 저 천성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죄성 없고 신부의 영광스러운 몸을 입고 주님과 영원히 살기만을 손꼽아 준비하며 기다리고 고대합니다.
신부의 고난과 눈물과 사랑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신부의 기다림을 기억하여 나의 신랑께서 어서 나를 데릴러 오시옵소서.
무엇보다도 예수님, 제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세상 끝날까지 더욱 주를 사랑합니다.
영원 속에서도 주님을 사랑할 것입니다.
천국에서도 주님과 나의 사랑은 영원할 것입니다. 아멘.
주님 곁에서도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사랑 고백을 하며 살아갈 것입니다. 아멘.
저는 땅에 있는 동안 주님 한 분이면 충분합니다.
이제 저는 세상 것이 눈에 들어오지 않고 오직 주님 한 분이면 만족합니다.
주님 한 분이면 모든 것이 평안하고 행복합니다. 아멘.
나의 신랑 되신 예수님을 영원히 사랑하기를 소망하며, 곧 오실 내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으리라” 아멘.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아멘.
“주 예수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읽는 영의 기도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