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 지체에 사랑이 임하는 기도 ◆
“너희 중에 싸움이 어디로부터 다툼이 어디로부터 나느냐 너희 지체 중에서 싸우는 정욕으로부터 나는 것이 아니냐”(약4:1)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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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주님의 살을 먹고 주님의 피를 마시는 자의 기도를 시작합니다.
내 겉사람과 속사람이 주님 안에 거하고 주님의 영도 내 안에 거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에 속한 새 사람이 되어 살아가는 기도를 주께 올려 드립니다.
내 몸의 지체를 주님께 내어 드려서 순종하는 겉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아멘.
그리하여 성령님의 도움을 받아 땅에서 “완전한 사랑”을 이루어 주님 앞에 서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영을 받아 그리스도의 형상을 회복하여 휴거 받을 때 영광스러운 신부로 변화되게 하옵소서.
보좌로부터 임하는 사랑이 나에게 임하사, 내 겉사람과 속사람이 사랑을 이루며 살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십자가를 깊이 생각하고 살아갑니다.
나를 위하여 물과 피를 쏟으시고, 죽기까지 사랑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바라봅니다.
그 사랑이 너무 크고, 높고, 깊고, 넓어서 다 헤아릴 수 없사오나, 저는 그 사랑에 푸욱 잠겨 살기를 원합니다.
그 사랑에 녹아지고 그 사랑으로 변화되어 새 사람이 되어 살기를 간구합니다. 아멘.
주여, 내 속사람 깊은 곳에 십자가의 사랑을 부어 주옵소서.
세상을 살면서 관리하지 못한 내 메마른 심령에 생명수 같은 사랑의 생수가 흐르게 하옵소서.
그로 말미암아 굳어진 내 마음을 녹여 주시옵소서.
상처 입은 내 영혼을 감싸 주옵소서.
사랑받는 자, 용서받은 자로 끝나지 않게 하여 주시고 사랑하고 주님의 마음으로 용서하는 자가 되기를 간구합니다.
십자가의 긍휼을 입은 자가 되어 주님의 긍휼을 베푸는 자로 살게 하옵소서.
그런즉 내 안에 예수님의 사랑이 피의 능력으로 살아 움직이게 하옵소서.
내 안에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게 하시고 성령의 사랑이 충만하게 하옵소서.
주고 또 주어도 계속 나누어줄 수 있도록 흔들어 넘치게 채워 주시옵소서. 아멘.
무엇보다, 먼저 내 눈에 주님의 사랑을 부어 주옵소서.
내 눈이 죄로 연결되는 어둠의 통로가 아니라 복음과 생명이 나타나는 사랑의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정죄의 눈이 아니라 이해의 눈이 되고, 비판의 눈이 아니라 긍휼의 눈이 되고, 미움의 눈이 없어지고 축복의 눈으로 변화되게 하옵소서.
주님께서 베드로를 바라보시던 그 눈빛을 내게도 허락하여 주옵소서.
간음한 여인을 바라보시던 사랑의 시선을 내게도 주옵소서.
십자가 위에서도 원수를 품으시던 그 눈물의 용서를 나에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주님께 받은 사랑으로 무엇을 하든지 사람의 허물을 찾기보다 영혼의 아픔을 먼저 볼 수 있는 사랑을 입혀 주시옵소서.
저는 그럴듯한 겉모습보다 숨겨진 속사람을 보고 살고 싶습니다.
주님의 십자가 보혈로 인하여 그 은혜와 능력으로 사랑을 이루게 하옵소서.
믿음과 순종과 헌신이 사랑을 향하기만을 원합니다.
그리하여 주께서 예비하신 칭찬과 상급의 길로 나아가기를 간구합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살게 하옵소서.
이로 말미암아 주님의 형상을 닮아가게 하옵소서.
이런 삶을 실제로 살아냄으로써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여 내 지체가 하나님의 사랑으로 정렬될지어다.
내 눈아, 사랑으로 볼지어다.
내 눈아, 주님의 시선으로 바라볼지어다.
내 눈은 정죄를 버리고 긍휼을 입을지어다.
내 눈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담아 살아갈지어다. 아멘.
주여, 내 귀에 십자가의 사랑을 부어 주옵소서.
내 귀가 세상의 소리보다 하나님의 음성에 민감하게 하옵소서.
남의 비난을 즐겨 듣는 귀가 아니라 사랑을 듣는 귀가 되게 하옵소서.
상처 주는 말을 모으는 귀가 아니라 위로의 말을 담는 귀가 되어 살고 싶습니다.
원망하는 귀를 부인하고 감사의 소리로 살게 하옵소서.
성령께서 말씀하시는 세미한 음성을 들어서 우는 자의 울음 소리를 듣고 살게 하옵소서.
외로운 자의 신음이 내 귓가에 들리게 하옵소서.
고통받는 자의 탄식이 내 귀에 머물러서 그들을 위해 주님께 중보하는 자로 살기를 원합니다.
도움을 요청하는 자의 소리를 외면하지 않는 귀가 되게 하옵소서.
주님의 사랑을 듣고 또 듣게 하시어 실제 내 삶속에서도 살아내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보혈의 권세로 명하노니 내 귀야, 그리스도의 사랑을 들을지어다. 아멘.
내 귀는 항상 말씀하시고 이끌어 주신 성령의 음성에 민감할지어다.
내 귀야, 형제의 아픔을 들을지어다.
내 귀야, 하늘의 사랑을 담아 살아갈지어다. 아멘.
내 입술에 보혈의 사랑을 부어 주옵소서.
주의 뜻을 받아 무릇 더러운 말은 내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살아가도록 내 입술을 붙잡아 주시옵소서.
내 입술이 생명을 살리는 입술이 되기를 원합니다.
상처를 내는 혀의 칼이 아니라 치유하는 사랑의 약이 되게 하옵소서.
저주하는 입술 대신 축복하는 입술이 되옵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불평하는 입술은 온데 간데 없어지고 범사에 감사하는 입술이 되게 하옵소서.
원망하는 입술이 떠나가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입술로 빚어 주시옵소서.
순간마다 주님의 마음을 담아 사랑을 말하게 하옵소서.
어느때든지 은혜와 소망을 말하게 하옵소서.
말에나 일에나 항상 예수님을 자랑하게 하옵소서.
십자가와 생명을 말하고 사는 것이 나의 참 기쁨입니다. 아멘.
나의 한 마디의 말이 누군가를 살리는 복음이 되게 하옵소서.
사랑의 말 한 마디가 누군가를 일으켜 세워주는 능력이 되게 하옵소서.
성령의 능력으로 명하노니 내 입술아, 사랑을 말할지어다.
내 입술은 축복을 선포하고, 감사로 충만할지어다
내 입술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흘려보낼지어다. 아멘.
주님, 이제는 내 손에 주님의 못 자국 난 사랑을 새겨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손은 병든 자를 만지셨고, 나병 환자를 만지셨고, 어린아이를 안으셨습니다.
제 손도 섬기고 도와주며 세워 주는 손이 되기를 원합니다.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 사랑의 손을 내게도 허락하여 주옵소서.
돕는 손, 섬기는 손, 나누는 손, 기도하는 손이 되게 하옵소서.
다른 사람의 눈물을 닦아주는 따뜻한 손이 되기를 원합니다.
상처를 감싸주는 아름다운 손이 되어 살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사랑을 말씀에 순종하여 행동으로 옮기는 거룩한 손이 되게 하옵소서.
내 손아, 사랑을 흘려 보내라.
내 손아, 섬김의 손이 되어라.
내 손아, 예수님의 손이 되어 살아갈지어다. 아멘
주님께서 내 발에 사랑의 신발을 신겨 주옵소서.
좋은 소식을 전하는 복음자의 발이 아름답다고 하셨사오니, 내 발이 십자가 복음을 위하여 힘쓰게 하옵소서.
주님이 살리고자 하시는 영혼을 위하여 걷게 하옵소서.
사랑을 위하여 움직여 자원하여 찾아가는 발이 되게 하옵소서.
팔복의 옷을 입고 화해하는 발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이 가시는 곳을 따라가는 순종적인 발이 되어 살기를 원합니다. 아멘.
보혈의 권세와 성령의 능력으로 명하노니 내 발아,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할지어다.
내 발은 십자가의 복음을 위하여 전진할지어다.
내 발아,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안고 주님을 따라갈지어다. 아멘.
이 시간 우리 주님이 내 생각에 보혈의 사랑을 부어 주옵소서.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께 복종하고 살아가도록 은혜를 내려 주옵소서.
미움의 생각, 교만한 생각, 시기와 질투가 사라지게 하옵시고 예수님의 생각으로 내 속사람을 채워 주시옵소서.
거룩한 생각, 아름다운 생각이 선한 생각이 되게 하시고 감사의 생각과 사랑하는 생각이 주님을 향하게 하옵소서.
생명과 평안이 넘치는 영의 생각과 하늘의 생각으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내 생각아, 사랑으로 충만해져서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을지어다.
그리하여 생각의 거룩을 이루고 사랑하며 살지어다.
심령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내 마음에 살아있고 활력 있는 사랑을 넘쳐 흐르도록 부어 주옵소서.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아멘
내 마음이 주님을 향한 처음 사랑으로 뜨겁게 타오르도록 내 마음을 붙잡아 주옵소서.
보혈의 권세로 온전히 회개가 되어 식어진 사랑이 회복되게 하옵소서.
잃어버린 하늘의 감격을 되찾기를 원하나이다. 아멘.
처음 사랑을 다시 받아 사랑으로 울고 사랑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사랑으로 감사하며 늘 기뻐하길 원합니다.
사랑으로 진정 감사하며 살고 싶습니다.
사랑으로 온전히 순종하며 섬기며 헌신하며 주의 사랑으로서 역사하는 믿음을 가지고 끝까지 견디게 하옵소서.
성령님이 내 겉사람 전체에도 사랑을 입혀 주셔서 나의 표정이 사랑이 되고, 나의 태도가 사랑이 되게 하옵소서.
내 행동이 주의 사랑이 되게 하사, 나의 삶도 복음의 사랑으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사람들이 나를 보며 내 이름을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사랑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내 마음에 계신 성령님이 내 속사람에게도 사랑으로 충만하게 채워 주시옵소서.
내 속사람 깊은 곳에서 십자가의 사랑이 샘솟게 하옵소서.
성령의 사랑이 내 배에서 생수처럼 흘러넘치기를 원합니다. 아멘.
내 영혼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랑으로 입혀 주옵소서.
사랑이 내 생각과 감정과 의지를 다스리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사랑이 나의 삶을 통치하여 주옵소서.
이러므로 내가 사랑 안에 거하고, 사랑이 내 안에 거하게 하옵소서. 아멘.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아멘.
이 말씀이 내 모든 삶의 거룩한 지경이 되어 살게 하옵소서.
"사랑은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아멘.
이 말씀이 내 겉사람과 속사람의 아름다운 성품이 되어 살게 하옵소서.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아멘.
이 말씀이 내 존재의 중심이 되기를 원합니다.
십자가의 사랑으로 나를 완전히 새롭게 만들어 주시옵소서.
내 겉사람과 속사람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이루어 살기를 원합니다.
말씀 안에서 내 생각과 마음과 눈과 귀와 입술이 사랑을 이루게 하옵소서.
내 손과 발도 사랑 따라 움직이게 하옵소서.
믿음과 사랑이 하나가 되고 순종과 사랑이 연합하여 하나님의 성품을 가장 빛나게 이루어 주시옵소서.
주님의 거룩과 십자가의 사랑이 하나 되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사랑의 분량에 이르기까지 성령으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그리스도의 형상을 사랑으로 회복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삶 가운데 닮아가게 하옵소서.
그것이 제가 진정 원하는 소망입니다.
예수님을 나타내며 살아가고 예수님을 드러내어 살아가게 하옵소서.
나의 신랑 되신 예수님, 마지막 나팔이 울릴 그 날을 간절히 사모합니다.
공중에서 주님을 뵙게 될 그 날을 마음 모아 기다립니다.
신랑되신 예수님을 만날 그 날을 기대하며 살아가는 것이 나의 기쁨이 되었나이다. 아멘.
말씀의 등불과 성령의 기름을 준비한 슬기로운 신부가 되게 하옵소서.
온전히 말씀 따라 사랑으로 단장된 신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께서 말씀 하신대로 흠도 없고, 점도 없는 최고의 신부가 되기를 사모합니다.
완전한 사랑 가운데 주님 앞에 설 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믿고 이 땅에서 사랑을 배우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희생을 본 받아 이 땅에서 사랑을 이루게 하옵소서.
주님이 십자가에서 용서하신 눈물로 세상에 있는 동안 사랑으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그리고 마침내 영광 가운데 변화되어, 주님의 품에 안기게 하옵소서. 아멘.
그 날까지 사랑하게 하옵소서.
이전보다 더 사랑하게 하옵소서.
주의 사랑으로 끝까지 사랑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사랑하고, 내일도 사랑하며 살 것에 기대하고 살게 하옵소서.
사랑받고, 사랑하고, 사랑을 흘려보내어 새로운 사랑이 되어 살아가게 하옵소서.
주님의 마음으로 허물을 덮어주는 사랑이 내 삶에서 실제가 되게 하옵소서.
너그럽게 감싸주고 기꺼이 용서해주며 관용하는 넓은 마음을 주시옵소서.
“주께서 내 마음을 넓히시면 내가 주의 계명들의 길로 달려가리이다” 아멘.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 우리 주께서 원하시는 완전한 사랑을 이루는 길임을 믿습니다. 아멘.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한 자가 되어 하늘에서는 영광과 존귀 가운데 영원한 상급을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령님이 내 안에 허물을 덮어주는 십자가의 사랑을 부어 주셔서 다른 사람의 티와 들보를 기꺼이 덮어주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나의 허물과 죄를 덮어 주셨음을 믿습니다. 아멘.
저 또한 형제의 허물을 덮어 주며 살아가는 것이 마땅함을 고백하나이다.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아멘.
남의 실수를 기억하는 사람이 아니라 허물을 덮어 주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약점을 나타내는 사람이 아니라 보호해 주고 감싸주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상처를 확대하는 자가 아니라 주님의 마음으로 치유하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비난과 정죄와 판단하는 것 대신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따듯하게 품어 주는 신부가 되어 살기를 원합니다.
보혈의 권세를 힘입어 주님의 사랑으로 품게 하옵소서.
성령의 능력에 힘을 받아 주님의 사랑으로 보호하게 하옵소서.
내 마음아, 남의 허물을 보지 말고 덮어 줄지어다.
내 사랑아, 남의 상처를 감싸주고 위로하여 줄지어다.
남의 허물과 실수에는 눈 먼 자로 살고, 내 안에 죄는 눈 뜬 자로 살지어다. 아멘.
내 속사람은 형제를 품고 내 겉사람은 사랑으로 행할지어다. 아멘.
육의 몸과 영의 몸을 감싸 주는 주의 사랑으로 살기를 원합니다.
내가 받은 보혈의 은혜를 기억하게 하옵소서.
내가 받은 십자가의 긍휼을 떠올리며 살게 하옵소서.
내가 주님께 용서받은 죄를 기억하고 살겠습니다. 아멘.
이러므로 다른 사람의 연약함을 품을 수 있는 넓은 가슴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너희 마음을 넓히라” 아멘.
용서하는 사랑을 허락하시어 나에게 상처 준 사람을 용서하게 하옵소서.
배신한 사람을 용서하여 나를 억울하게 한 사람까지도 보혈의 권세로 용서하게 하옵소서.
이 모든 사랑을 합하여 나를 미워한 사람을 사랑으로 축복하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원수를 사랑하게 하시되, 악을 악으로 갚지 않게 하옵소서.
성령님이 내가 붙잡고 있는 모든 쓴뿌리를 친히 뽑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미움과 분노의 쓴뿌리를 뽑아서 십자가의 제물로 올려 드립니다.
서운함과 섭섭함의 뿌리를 뽑아서 우리 주님께 내어 드립니다.
오직 사랑만 남게 하옵소서.
오직 예수님의 마음만 남게 하옵소서.
내 영혼아, 용서하고 사랑으로 품어줄지어다.
내 속사람은 자유케 되고 내 겉사람은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갈지어다. 아멘.
주님을 본받아 관용하는 사랑과 오래 참는 사랑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기다려 주는 사랑을 허락하시어 인내의 성품을 이루게 하옵소서.
실패해도 다시 손 내밀어 주는 사랑을 주시고, 넘어져도 일으켜 세워주는 사랑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성령 안에서 포기하지 않는 사랑을 원하나이다. 아멘
끝까지 믿어 주고 바라보며 아름답게 견뎌주는 사랑을 사모합니다.
예수님께서 나를 끝까지 사랑하셨듯, 나 또한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마지막까지 사랑하게 하옵소서.
내 사랑아, 오래 참고 온유하며 끝까지 인내할지어다 아멘.
완전한 사랑을 이루어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한 자로 살아갈지어다.
성령님이 도우셔서 완전한 사랑을 이루게 하옵소서.
사랑의 시작에만 머물지 않기를 원합니다.
사랑의 흉내만 내지 않게 하옵소서.
사랑의 모양만 갖지 않기를 간구하나이다.
내 존재 자체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되어 살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는 것은 곧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것임을 믿습니다. 아멘.
세상에서 오직 하나밖에 없는 내 영혼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 창조물 된 것도 다 주님의 은혜였습니다. 아멘.
완전한 사랑을 이룬 자는 주님의 얼굴을 더욱 밝히 보게 될 줄로 믿습니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아멘.
사랑으로 정결케 된 내 영혼이 주님의 영광을 보게 하옵소서.
휴거 받는 영광의 날에 나의 믿음이 아름답게 변하여 주를 보게 되고, 하늘의 소망이 되어 영원토록 주와 함께 있게 하옵소서.
주님을 사랑한 사랑은 영원한 영광으로 남게 될 것입니다. 아멘.
완전한 사랑을 이룬 자는 신랑 되신 예수님과 더욱 가까이 동행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거룩한 무리에 속하게 하옵소서.
주님의 마음을 가장 깊이 아는 자가 되고 주님의 사랑을 가장 가까이 누리는 자가 되어 살게 하옵소서.
땅에 있는 동안 완전한 사랑을 이룬 자는 해와 같이 빛나게 될 줄로 믿습니다. 아멘.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나는 영광을 사모하며 살게 하옵소서.
주님의 사랑을 입은 존재가 되어 썩을 몸이 썩지 않을 몸으로 변화되게 하옵소서.
휴거 받는 첫째 부활에 참여하여 그리스도와 함께 왕노릇하는 영광을 원합니다. 아멘.
그 때에 약한 몸이 강한 몸으로 변화되게 하옵소서.
육의 몸이 신령한 몸으로 변화되기를 원합니다.
영광 중에 영광으로,
소망 중에 소망으로,
기쁨 중에 기쁨으로 나아가기를 원하나이다. 아멘.
완전한 사랑을 이룬 자가 받게 될 생명의 면류관, 의의 면류관, 영광의 면류관, 썩지 아니할 금면류관이 예비되어 있음을 항상 기억하고 살게 하옵소서.
주께서 예비하신 면류관을 받아, 그 면류관마저 주님의 발 앞에 내어드리는 사랑을 드리고 싶습니다.
완전한 사랑을 이룬 자가 되어 하늘에 앉아 왕 같은 제사장으로 주님께 인정받게 하옵소서.
그리스도와 함께 왕 노릇하여 주님의 나라를 사랑으로 섬기게 하옵소서.
주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그 날에 주님의 통치를 함께 누리게 하옵소서.
무엇보다도 가장 큰 상급은 주님 자신임을 늘 깨달아 알게 하옵소서.
황금 길도 아니고 열두 진주 문도 아닌 오직 주님 자신이 나의 상급이 됨을 고백합니다.
“사랑하는 내 신부야,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아멘.
주님의 미소가 나의 상급이 되게 하여 주시고 주님의 품이 나의 영원한 상급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의 음성이 나의 칭찬이 되게 하시어 "잘하고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나의 신부야" 아멘.
세상을 살아가면서 내 눈과 귀와 입술의 순교의 날이 온다 하여도 자원하여 사랑하게 하옵소서.
배신을 당하여도 사랑하게 하시고 오해를 받아도 사랑하게 하시어 그리스도의 사랑을 이루고 살게 하옵소서.
손해를 보아도 나는 주를 사랑하나이다. 아멘.
주의 말씀을 정금보다 사랑하나이다. 아멘.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더 사랑하여 마침내 사랑이 되어 살아가게 하옵소서.
이 땅에서 완전한 사랑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형상을 온전히 회복하고, 영광 중에 영광으로 변화되어 주님 앞에 서게 하옵소서.
말씀에 기록된대로 흠도 없고, 점도 없는 가장 아름다운 신부로 단장되어 나팔 소리와 함께 공중에서 주님을 만나게 하옵소서.
신랑 되신 예수님 앞에 서는 그 순간, 부끄러움 없는 완전한 사랑의 신부가 되게 하옵소서.
날마다 사랑을 이루며 매일같이 사랑으로 성장하게 만들어 주실 사랑의 근원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나는 내가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노래하되 내가 사랑하는 자의 포도원을 노래하리라” 아멘.
-읽는 영의 기도중에서-